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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부천을 인터뷰 민주:김기표·박정산·서진웅·한병환,진보 백현종
2023년 10월 29일 (일) 19:05:40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22대총선 인터뷰 민주:김기표·박정산·서진웅·한병환,진보 백현종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2024년 4월10일 실시하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부천시을 선거구에 출마를 예정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기표,박정산,서진웅,한병환, 진보당 백현종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출마의 변과 부천시에서 추진해야할 가장 시급한 현안문제를 들어 보았습니다. 현재 부천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5선 설훈 의원이다. 국민의힘 서영석 당협위원장과 소영임 변호사는 원고 마감일까지 원고를 보내오지 않아 게재하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김기표 총선 출마의 변(더불어민주당부천을) 

1. 총선 출마의 변

윤석열 정부 출범 1년 5개월 동안 그 동안 이루어놓은 대한민국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팽배합니다. 높은 금리, 치솟는 물가, 이에 따른 경기침체에 서민과 자영업자, 청년과 노인 등 취약계층의 삶이 위태롭습니다. 

정부와 집권여당은 국민의 이러한 불안과 고통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고, 국민들의 비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정부와 집권여당을 견제하고 심판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정부의 독선으로 대한민국이 과거로 퇴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년 총선에서 윤석열 정부를 엄중히 꾸짖는 심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저 김기표는 전남 보성에서 태어났습니다. 보성에 두면 농사꾼밖에 안 되겠다고 생각한 어머니는 큰딸이 있는 부천으로 저를 보냈습니다. 소년에게 부천은 광야이자 기회의 땅이었고, 경기도 최초로 행정구를 설치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30년이 지난 지금, 우리 부천은 기업의 유출과 인구 감소로 쇠락하고 있는 도시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한 시절 번창했던 산업은 이제 낡은 굴뚝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제 부천은 새롭게 탈바꿈하여 재도약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동안의 낡은 정치 틀로는 부천은 그 어떤 새로움도, 재도약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부천은 저를 길러내었습니다. 그렇게 부천에서 자라난 김기표가 부천에 있습니다. 젊고 유능한 저 김기표가 그 동안 청와대와 공직에서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부천을 더 새롭고 발전하는 도시로 변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중앙무대에서도 선명한 개혁정신으로 정치혁신을 이루어 시민 위에 군림하는 정치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정치, 정쟁이 아닌 민생 정치로 정치를 바로 세워나가겠습니다.  

2. 부천에서 추진해야 할 시급한 문제
부천의 경제를 이끌어갈 선도 산업의 발굴이 긴요합니다. 부천은 만화와 영화의 도시, 문화의 수도를 표방합니다. 이러한 표방이 구호로만 그칠 것이 아니라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합니다. 구체적인 방안은 향후 공약으로 구체화하여 발표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부천에 시급한 것이 교육문제의 해결입니다. 현재 부천에 있는 학생들은 어렸을 때부터 ‘부천을 떠나 어디로 이사를 가야 좋은 입시결과를 얻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이는 그 동안 부천의 교육이 전인적 인격의 완성 및 사회진출의 준비라는 두 가지 측면 중 한 가지가 미흡하였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현재 부천이 처한 교육의 문제 해결도 시급합니다. 역시 그 구체적인 방안은 향후 공약으로 구체화하여 발표하게 될 것입니다. 

김기표 프로필(1972년생/51세)
▲전남 보성군 득량면 예당리 출생▲1984년 2월 부천북초등학교 졸업(56회) ▲1987년 2월 부천동중학교 졸업(1회)  ▲1990년 2월 부천고등학교 졸업(14회)▲1996년 2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91학번)▲2001년 2월 사법연수원 졸업(사법연수원 30기)▲법무법인 한빛 대표변호사▲(전)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반부패비서관

 

   
⏹박정산 총선출마의 변(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을)

1. 총선 출마의 변

22대 총선 부천시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박정산입니다. 제8대 부천시의원 재임시절에 「부천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21건의 조례안을 일부개정제정하여, 시민의 더 나은 행복증진과 안전을 위한 해법과 대안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전문패널로 케이블티브이 헬로비전에 최소 60회 이상을 출연하면서 부천시의 현안 과제와 문제점을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을 진행하고 있으며, 부천시가 당면한 문제해결을 위한 특단의 대책 및 시민의 애로사항을 직·간접으로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특위에서 근무한 경험과 실력으로 새로운 에너지가 되고, 어려운 민생경제와 노후화된 도시를 새롭게 변모시켜, 일자리를 창출하고, 실물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겠습니다.

늙어가는 도시 부천도 혁신이 필요합니다. 부천에도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일꾼이 필요할 때입니다. 최근, 대내·외경제여건의 악화로 국민들의 삶은 갈수록 팎팎해지고 있습니다. 

첫째, 제1기 신도시로 지정된 중·상동 지역의 노후화 되는 도시를 재정비, 재개발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회 벽을 넘지 못하고 있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이 필요합니다.

둘째, 창업자,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의 투자활성화 기반을 조성하는 ‘벤처투자촉진법’,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기업이전을 추진하려는 ‘지방투자촉진법’제도로는 미흡한, 도시인구가 급속히 감소하는 부천시의 급선무인 기업유치를 위한 수도권 도시에도 기업이전을 촉진할 수 있는 법안 제정이 필요합니다. 동 법안으로 더 많은 일자리 창출과 세수증대로 부천시 경제를 활성화시켜야 합니다. 

셋째,10년이 넘도록 지체되고 있는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개발이 시급합니다. 또한, SK그룹이 3기 신도시가 들어서는 부천대장지구에 SK R&D타운의 조성으로 입주할 7개 계열사 중 일부를 침체된 부천의 역세권에 유치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해야 합니다. 

주식회사 대표를 오래 맡은 경력과 이력으로 침체된 경제, 인구 급격한 감소 중인 부천 경제의 대안자가 되겠습니다. 또한, 깨끗한 에너지로 언제나 국민 곁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정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 부천에서 추진해야 할 시급한 문제
경제 분야▲10년 동안 지체되고 있는 부천문화영상산업단지 개발 조속한 추진필요.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시 재정의 어려움을 극복할 세수확보에 큰 효과 기대▲주민 70% 이상이 개발을 찬성하고 기대하고 있으나, 10여 년 전 신세계 유통그룹 유치 실패, 4년 전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계획으로 GS컨소시엄을 우선사업대상자로 지정 했으나 ▲정치적 이해관계로 현재는 지체되고 있음. 
    
문화예술 분야▲부천의 문화와 예술로 성장 동력과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발(BIAF),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3대국제축제를 단편적,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부가가치 창출과 고용 확대를 할 수 있는 관련 기업 유치 및 연계하여 국내를 넘어 세계를 누비는 제반 여건 조성이 필요.
 
교육 분야▲부천 현실에 맞는 특목고 유치 필요.부천의 인구감소의 요인 중에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이 시급. 많은 학부모들은 교육의 질이 높은 학교를 가고자 지역을 떠나고, 젊은 층의 유입도 감소하는 상황 속에 상위권 대학진학의 학부모 요구를 절실히 반영해야 할 상황이다.

⏹박정산 프로필(1963년생/60세)
▲출생지:전라남도 신안군▲암태 오상초등학교(전남 신안군)▲암태중학교(전남 신안군)▲목포상업고등학교▲초당대학교(전남 목포시)▲인하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석사)▲제8대부천시의원

 

   
⏹서진웅  총선출마의 변(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을)

1. 총선 출마의 변

제8대,9대 경기도의원과 국무총리비서실 정무협력비서관,국회의장 정책기획비서관을 지낸 서진웅입니다.

첫째, 기회가 있는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사회의 불공정과 불평등을 개선하고 격차를 해소하여 우리 국민이 희망을 갖고 마음껏 도전하고 일하는, 활력이 살아 숨 쉬는 기회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둘째, 민주주의 회복과 민생정치를 실현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독단과 독선의 극단주의적 정치, 무책임한 정치는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합니다. 윤석열 정권의 독단과 독선 · 무책임한 정치에 의해 무너진 민주주의를 회복시키고 실종된 민생을 살려 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유능한 정치를 하기 위함입니다.

셋째, 부천의 새로운 지도를 그리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부천은 재정자립도와 1인당 지역 총생산 등 경제력 지수는 물론 저출산과 인구감소로 인한 도시경쟁력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부천시민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지도를 그리겠습니다.

2. 부천에서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문제
저는 무엇보다도 취약한 산업기반과 생태계를 개선하여 첨단기업 유치와 기업특화를 통해 시민들이 바라는 부천의 경제 성장과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좋은 정치 없이 좋은 경제와 일자리는 없습니다. 혁신의 힘이 새로운 부천 시대를 선도할 것입니다.

세계는 지금 기술패권 시대입니다. 우리나라의 핵심 국가전략 기술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첨단모빌리티, 첨단바이오, 우주항공·해양, 수소, 인공지능, 차세대 통신, 첨단로봇·제조, 양자 등입니다만, 우리 부천의 산업기반은 취약합니다. 부천 사회가 당면한 과제는 산업위기, 일자리 위기, 저출산 위기, 자영업과 중소기업 생산성 위기입니다.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산업기반과 생태계를 개선하여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기업특화 사업이 중요한 이유이고 자영업 기반 확충과 지역과 문화의 연계가 중요합니다. 양질의 교육과 건강한 복지를 위한 정책과 지속 가능한 부천을 위한 노력이 절실합니다. 

또한, 교육도시 부천, 문화도시 부천, 건강한 환경과 복지도시 부천을 만들 시민이 행복한 부천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서진웅 프로필(1965년생/58세)
▲전북 진안 출생▲능길초등학교(학선분교)▲동향중학교▲전주제일고▲단국대학교▲연세대행정대학원 졸업▲국무총리비서실 정무협력비서관▲국회의장 정책기획비서관▲제8대 경기도의회 의원▲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제9대 경기도의회 경기교육정책포럼 회장▲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광역의원부문 최우수상▲저서: 밥짓는 남자 서진웅

 

   
⏹한병환 총선 출마의 변(더불어민주당 부천을)

1. 총선 출마의 변

지역화폐(부천페이)를 국가정책으로 만들어 전국으로 확산시킨 민생(民生)을 지키는 사람, 한병환 입니다. 1995년 31세의 나이로 부천시의회 최연소 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3선의원(2,3,4대)을 역임했습니다.그리고 문재인 정부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실 선임비서관 등 15년간 공직에서 일했습니다.

좋은 일자리가 많은 첨단 도시, 문화·예술 중심 도시, 효율적 친환경 도시로 부천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야만 제가 이루고자하는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그리고 살고 싶은 도시, 부천”으로 혁신하고 변화할 수 있습니다.

①경험이 다른 사람, 한병환
 3선 부천시의원을 비롯하여 청와대에서 2년 6개월을 근무하며 지역화폐(부천페이) 전국 확대, 카드수수료 대폭 인하 등 민생을 지켜내는 굵직굵직한 국가정책도 연구하고 실행했습니다.

능력이 탁월한 사람, 한병환
대한민국의 상대적 빈곤율, 빈부격차가 OECD 8위입니다. 이 불편한 진실이 제가 청와대에서 국가정책을 만드는 기준이 됐습니다. 먼저 정책 방향성을 명확히 했습니다. “불공정한 경제구조 개선을 통한, 국민 이익 극대화와 빈부격차 해소”를 정책 목표로 정했습니다. 지역화폐 전국 확대, 신용카드 수수료율 대폭 인하, 상권르네상스 확대 등은 이러한 노력 속에서 실현된 한병환의 국가정책 중 하나입니다.

정치인은 이렇듯 정책으로도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야 합니다.한병환의 지역화폐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더 다양한 민생정책을 만드는 시발점이고, 한병환표 정책이 앞으로 더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한병환 만큼 다양한 민생 경험, 청와대에서도 입증된 능력, 그리고 도덕성까지 겸비한 후보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 경쟁력은 충분합니다.더군다나 지난 지방선거에서부터 차근차근 굳혀온 지역 민심도 여전히 탄탄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 한병환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15년이 넘는 공직에서의 능력을 부천시민 그리고 국민을 위해서 활용하고 싶습니다. 다음 세대가 살아갈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멀고 높은 곳에 있는 그들만의 정치’를 ‘국민 곁에 있는 가깝고 낮은 정치’로 만들고 싶습니다. 

2. 부천에서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문제
먼저 자급자족 도시로서의 틀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시급한 문제는 바로, 경제 그중에서도 ‘좋은 일자리’입니다.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것이 바로, 지역경제가 살아나,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 친환경 도시에서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족도시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좋은 일자리가 많아지려면 이제 시작하고 있는 상동영상문화산업단지, 부천대장신도시 건설, 종합운동장일원 역세권 융복합개발이 제대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도심개발을 처음 시작할 때 그 목적에 부합하도록 추진된다면 여기서 파생되는 좋은 일자리는 차고 넘칠 겁니다.아직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지 않은 상황이므로, 방향성과 진행사항에 대해 조금 더 면밀히 살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한병환(1965년생/58세)▲서울 혜화초등학교 졸업▲서울 동성중학교 졸업▲서울 보성고등학교▲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 졸업▲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공공정책전공(정책학석사)▲2020.07.~2021.03.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일자리수석비서관실 자영업비서관실 선임행정관▲저서:한병환,지역화폐로 경제를 읽다.
 

   
⏹백현종 총선 출마의 변(진보당 부천시을)

1. 총선 출마의 변

 2024년 22대 국회의원 선거 부천시을 선거구에 도전한 진보당 후보 백현종입니다.
부천에서 진보정치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저는 민주노동당에서 통합진보당, 민중당과 민중연합당 그리고 진보당까지 오직 진보정치의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통합진보당의 해산 등 진보정당의 어려움과 부침에도 한눈팔지 않고 오직 부천에서 시민들을 주인으로 세우고, 그 누구도 그 어떤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으며,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우선적 배려가 실현되며, 남과 북의 평화적 노력을 통한 자주적 통일을 지향하는 진보정치의 꽃을 피우겠다는 일념으로 살았습니다.   

변화의 시대 진보정치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변화하는 대격변기입니다.  국민의 힘과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습니다. 폭주하는 국민의 힘과 윤석열 정부를 막아야 합니다. 
  
168석의 의석을 가진 거대 야당의 무능함도 심판받아야 합니다. 더욱이 부천시에서 더불어 민주당은 집권 여당입니다. 국회의원과 광역의원 전부, 시장과 기초의원 과반 이상을 차지화고 있음에도 다른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부천시의 주인은 부천시민이 아니라 더불어 민주당이라는 자조적인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대양당 정치에 실망한 민심이 제3의 대안정치 세력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민들의 요구를 실현하고 대변할 진보정치의 등장이 절실합니다.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대한민국의 새로운 백년을 열어갈 유일한 대안은 진보당입니다. 
   
새로운 선택은 두려움이 아니라 희망입니다. 
시민들은 선거를 통해 대변자와 이익 실현자를 선택합니다. 선거는 시민들에게 주어진 권리이자 기회입니다. 1번과 2번에 익숙한 시민들이 낯선 기호, 낯선 정당에 대한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선택을 하면 새로운 희망이 시작됩니다. 낡은 정치로는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시민들의 이해와 요구를 담을 수 없습니다. 오늘과 같은 내일이 아니라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진보당과 백현종을 선택해 주십시오. 부천시민들의 새로운 희망을 열겠습니다.     

2. 부천에서 추진해야 할 시급한 문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시행으로 모두가 행복한 부천시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을 마련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정치의 과제입니다. 복지사각지대의 해소와 다름이 차별과 배제의 대상이 아닌 포용적 사회제도의 마련, 사회적 약자에 대한 우선적 배려를 통한 평등한 사회적 권리의 실현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복지의 출발인 인권의 실현이라는 관점에서 우선적으로 주거, 건강, 이동, 교육, 노동의 권리 보장을 위한 부천의 제도적 정책적 대안 마련이 절실합니다.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의 정원을 전면적으로 확대하여 복지사가지대 해소의 기틀 마련,부천형 공공병원 설립을 통한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예방적 의료시행,청소년부터 무상교통 실현,장애인 이동 수단의 확대,홈스쿨링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 형태의 교육시설을 공교육 제도 안으로 인입 및 지원,부천시 관내 모든 공무직의 정규직화 공공 일자리 사업의 확대 등이 부천시가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시행해야 할 과제라 생각합니다. 

백현종 프로필(1971년/52세)) 충청남도 논산군 강경읍 출생
▲대전 보운초등학교 졸업▲대전중학교 졸업▲대전 명석고등학교 졸업▲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 졸업▲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M.A) 졸업 신학석사▲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Th.M) 졸업 신학석사▲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Ph.D) 수료 철학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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