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6.23 일 16:33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신천지예수교회 바돌로매지파, 말씀대성회서 요한계시록 전장 증거
김원국 빌립지파장 "80개국 8176곳 신천지 말씀교류, 신천지 말씀이 대세"
2023년 07월 24일 (월) 12:01:52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김원국 빌립지파장이 바돌로매지파 영등포교회에서 '새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말씀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7월 22일 전국 12개 지역에서 동시에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 말씀대성회를 개최한 가운데, 서울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 바돌로매지파 본부인 영등포교회가 그 막을 열었다.

이날 말씀대성회에 목회자 830명을 포함한 총 6,800명이 참석했고 바돌로매지파 지경에서만 서울·경기 목회자를 포함해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말씀 강연은 신천지예수교 12지파장이 교차로 바꿔 진행했으며 바돌로매지파 영등포교회에서는 김원국 빌립지파장이 맡았다. 

김원국 빌립지파장은 “성경의 마지막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에는 용(사단 곧 마귀)을 잡고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계가 이뤄질 것이 약속돼 있다. 그리고 계시록 21장에는 하나님이 오시면 사망과 고통이 없어지는 세계가 온다고 기록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빌립지파장은 요한계시록 전장과 실상을 설명하면서, “요한계시록 15장에 ‘만국이 와서 경배할 증거장막성전’이 나온다. 실상으로는 1984년 3월 14일 창립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다”라며 “계시록 전장의 내용은 사건의 현장에서 예수님을 대언하는 한 목자가 보고 들은 것이다. 이 '약속의 목자'가 계시록 전장의 성취 증거를 온라인으로 전세계에 증거·전파하고 있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목회자들과 일반인들에게 계속해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끝으로 그는 "시간이 짧아 모든 말씀을 다 전하진 못했지만, 진리의 말씀이 더 궁금하다면 교회에 문의해서 이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워보길 바란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에는 이 말씀을 가감하지 말라고 했다. 이제 대세는 신천지이다. 꿀 같이 단 진리의 말씀을 맛보셨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 김원국 빌립지파장이 바돌로매지파 영등포교회에서 '새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말씀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 중 목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전원이 ‘가족과 지인에게 추천할 것, 후속 교육과 다음 세미나에도 참석할 것’이라 답했다. 그 이유로는 ‘성경 전반을 통해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가 창조될 것을 믿기 때문’ ‘신약 계시록은 반드시 이뤄질 것이기 때문’ ‘말씀 세미나 전후로 진행한 찬양이 좋았고 전반적인 질서와 안내가 훌륭했기 때문’ 등으로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올해 4월부터 이만희 총회장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말씀 대성회를 열어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전했다. 이들과 MOU를 맺고 말씀을 교류하는 교회만 80개국 8,176곳이다. 

이에 더해 435명의 국내 목회자, 2,442명의 해외 목회자를 포함해 국내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강생은 현재 11만 명이 넘었고 신천지예수교회 말씀대성회 유튜브 시청 건수는 6월 말 기준 1400만 뷰를 돌파했다.

     관련기사
· 해외 15개국 280개 교회 '신천지예수교회' 간판 달고 말씀 배운다· 창립 39돌 신천지예수교회 "진리의 말씀으로 세상의 빛 되자"
· 신천지 요한계시록 말씀대성회에 목회자 500여명 참석· [생생포토] 신천지에 대한 편견과 오해 풀어준 이만희 총회장
· [생생포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92세 나이에 슈퍼 체력· 이만희 총회장 "계시록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창조하는 설계도"
· [생생포토] 신천지 '진리를 전하는 북소리'· [생생포토]신천지 교리 비교 만담극
· 신천지예수교 급성장에 국내외 종교계 비상한 관심· 목회자들 "들어보지 못했던 성경의 비밀 경청"
· 신천지말씀대성회 전남 광주에서 돌풍· 부천신천지자원봉사단,장애 어르신 합동생일잔치 열어
· 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강서지부, '자연아 푸르자' 거리정화 봉사활동· 이만희 총회장 "요한계시록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는 경험을"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32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유럽 기독교 재부흥 기반 마련…佛서
부천시 ‘공공심야약국’ 운영…늦은 밤
부천시, 인천출입국외국인청 공동주관
부천시, 2024. 아동친화도시조성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수석
부천시, 조명산업 발전을 위한 조명기
‘탄소중립 솔선’ 부천시, ‘1회용품
부천시 콜센터 상담사, 행복한 민원서
부천시, 신중년 효율적인 노후준비 지
부천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정책토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