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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여성시의원 성범죄자 변호한 이건태 사퇴 요구
민주당도 잘못된 공천을 인정하고 공천을 취소할 것을 촉구
2024년 03월 25일 (월) 17:14:03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여성시의원 6명이 지자회견을 갖고 있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구점자,곽내경,김미자,박혜숙,최옥순,최초은 등 여성 시의원 일동은  성범죄자를 변호하면서 무죄나 감형 등을 위해 국민의 법 상식에 어긋나는 변론를 해 온 더불어민주당 부천병 후보의 즉각적인 사과와 후보직 사퇴를 촉구하면서 더불어민주당도 잘못된 공천을 인정하고  공천을 취소할 것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여성 시의원 6명은 3월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누구나 변호사에게 법적 조력을 받을 수 있는 헌법상 권리가 있지만, 성범죄자와 악질·패륜 범죄자를 줄줄이 변호한 전력은 정치인의 자질로 부적합하다.”면서 “변호사가 어떠한 사건이라도 수임할 수 있으나 성범죄자와 패륜범를 변호하면서 무죄나 감형 등을 위해 국민의 법 상식에 어긋나는 변론를 해온 것은 주민과 국민을 대표하려는 정치인의 자질과 크게 거리가 먼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이건태 변호사는 즉각 사과하고 국회의원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언론에 보도된 이건태 후보의 수임 사건을 보면 폭력적이고 엽기적인 범죄로 피해자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준 파렴치범이 적지 않다. 이 후보는 최근 7년 동안 청소년 강제추행 가해자, 성매매 알선업자, 불법촬영 후 음란사이트 사진 게재 가해자  변호한 이력이 (서울신문. 2023.12.25.) 수없이 많다.”

여성 시의원은 “성범죄자와 엽기적 행각을 벌인 교주 등 파렴치범들을 변호한 부천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변호사는 ‘제0의 조수진’이나 다름없다. ”면서 “성범죄자를 법 상식에 어긋나게 변론해 자진 사퇴한 조수진 후보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으로 이는 제2의 조수진의 아니라 ‘제0의 조수진’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헌법상 누구나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가 있고 변호사윤리장전에 의하면 변호사는 의뢰인이나 사건의 내용이 사회 일반으로부터 비난을 받는다는 이유만으로 수임을 거절하면 안된다는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 

“그러나, 이건태 후보는 2016부터 광주 서구 갑에 출마하여 정치를 시작한 이후, 이러한 변론들을 지속적으로 해 왔다는 점에서 정치인으로서 나아가 국회의원 후보자로서 자질이 없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바이다.”

이 후보는 국민의 대표가 될 자격이 없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난 만큼 즉각 사퇴하라. 또, 더불어민주당은 이건태 변호사에 대한 공천을 즉각 취소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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