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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前시의원 "부천갑 새 인물 유정주를 지지합니다"
부천갑 유권자들은 부끄럽지 않은 정치인을 만날 기회가 왔습니다
2024년 03월 07일 (목) 14:30:38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7대, 8대 부천시의원이었던 정재현 前부천시의원이 3월 6일 부천시갑 선거관리위원회에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퇴서를 제출했다. 

그리고 자신의 얼굴이 커다랗게 자리 잡았던 춘의역 인근 선거 사무실을 정리하고 새로운 얼굴의 유정주 후보 현수막을 올렸다면서  제게 주셨던 사랑보다 더 깊은 마음으로 유정주 후보를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부천시 갑선거구는 오정구 오정동,신흥동,원종1동,원종2동,고강1동,고강본동,성곡동 등 7개동에  원미구 도당동,춘의동, 원미1동,원미2동, 심곡1동,심곡2동, 심곡3동 등이 추가된  14개 동이 됐다. 

   
   예비후보 김경협                  예비후보 유정주             예비후보 서영석

 부천시갑 민주당 예비후보는 현역의원이 민주당 김경협,서영석,유정주 3명으로 치열한 공천심사 및 경선이 될 전망이다.  경선 여론조사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인간이다.

정재현 前의원은 “부천은 이제 새로운 인물이 새로운 정치로 새로운 부천을 만들 필요가 있다. 우리에게 그 기회가 왔다.새로운 리더쉽과 젊고 유능한 유정주 원내부대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다”며 유정주 후보 지지를 당부했다.

정 前의원은 “우리 정치 역사상 유일무이한 경선이 부천에서 벌어지고 있다. 무려 현역 국회의원 3명이 붙습니다. 유정주, 김경협, 서영석 후보가 경쟁한다”고 밝혔다. 

 정 前의원은 기존 두 명의 의원의 공을 알고 있다. 그러나 과도 있다. 문제는 그 과가 공직자가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넘었다는 것이다.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서 자기 사람을 시도의원으로 앉혔다. 본인들은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를 통해서 벌어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렇게 믿는 부천시민들의 거의 없을 겁니다.

 그 덕분인지 모르게 거의 모든 시도의원들이 현역 국회의원 지지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에서 '경선 개입 금지 공문'을 보냈는데도 말입니다. 중앙당의 지침을 보란 듯이 무시합니다.민주주의자의 자세가 아닙니다.

 두 분 모두 부동산 문제로 구설에 올랐습니다. 김경협 국회의원은 현재 부동산 문제로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대법원에 계류 중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좋겠지만 김경협 현 국회의원이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이란 선고 결과가 나온다면 끔찍합니다.

부천시갑은 민주당 후보도 없이 국회의원 재선거를 치를 수도 있습니다. 윤석열 검찰독재와 싸워야하는 민주당의 처지에서는 끔찍한 상황입니다.

서영석 현 국회의원은 공직자였던 경기도의원 시절 음주운전으로 처벌 받기도 했고, 국회의원 초선의 신선함 대신 이태원 참사 다음 날 당원들을 이끌고 야외에서 술판을 벌여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몇 날 며칠 신문을 뒤덮었습니다.부끄러움은 오로지 시민의 몫이었습니다. 

 우리 부천시민은, 부천시갑 유권자들은 이제 부끄럽지 않은 정치인을 만날 기회가 생겼습니다.제가 보기엔 젊고 유능한 유정주 원내부대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부천시갑 국회의원으로 적격입니다. 

부천시갑 주민여러분!부천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지 맙시다! 저랑 같은 길을 가주시겠습니까?  7대, 8대 부천시의원이었던, 이제는 부천시민인 정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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