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5.20 월 15:39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문화/예술
       
목일신아동문학상 상금 대폭 인상 동시·동화 각 2천만 원
2023년 12월 17일 (일) 15:58:38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목일신아동문학상 수상작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목일신문화재단(이사장 양재수)이 주최하는 목일신아동문학상 상금이 현재 1천만 원에서 2024년 제6회 공모전부터  2천만 원으로 대폭 인상 된다. 동시부문 2천만 원, 동요부문 2천만 원 총 상금 4천만 원이다.

목일신아동문학상은 2019년 제1회 공모를  시작으로 2023년 제5회까지 동시와 동요부문 각 상금 일천만원과 책 출판 특혜를 주었다.

목일신아동문학상은 암울한 일제치하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지어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읽히고자 애썼던 은성 목일신 선생의 문학정신을 계승발전 시키고, 아동문학 발전 및 문학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2019년 제정했다.

박희주(소설가) 前부천문인협회 회장은 "(경제불황으로) 각종 문학상이 상금과 시상 규모를 축소하는 형국에 시상금을 배로 인상하고 시상식 참가자 전원(200 여명)에게 수상 작품집(동시,동요)을 선물로 증정하고 식사까지 제공하는 곳은 목일신아동문학상이 유일하다"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제1회 수상자는 동시부문 문근영의 <소금쟁이>, 제2회 수상자는 동화부문 신소영의 <고래 그림일기>, 제3회 수상자는 동시부문 추수진의 <책 알레르기>,동화부문 김주원의 <두근두근 첫 비밀친구>, 제4회 수상자는 동시부문 장서후의 <보름달>,동화부문 이민숙의 <길순 조선을 달리다>, 제5회 수상자는 동시부문 문성해의 <일러줄까? 말까?>, 동화부문 이영미의 <나의 오랑우탄 엄마> 등이다.

 

   
▲ 제5회 목일신아동문학상 시상식
     관련기사
· 총 상금 4천만 원 제6회 목일신아동문학상 동시·동화 당선작 발표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1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생생포토] '내 도화지 속 심곡천'
서울신대, 부천지속협과 ‘지속가능발전
이상무 화백의 <주근깨>와<비둘기합창
‘부천음식문화 창의학교’ 참가자 5월
부천시, 코로나19 재유행 조짐…변종
부천FC1995, ‘BFC 버튼형 유
장해영 부천시의원, 부천FC1995
조용익 시장, SK시그넷 R&D센터
경기도교육청,학교 민원대응시스템, 학
부천시, 청년 위한 ‘자아성장 프로그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