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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 BIAF2023 포토월 & 개막식
2023년 10월 21일 (토) 05:24:58 윤철 기자 go_way@naver.com
   
▲ 존 머스커 감독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부천타임즈: 윤철기자] 제 25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3)이 10월 20일 (금) 오후 6시, 경기도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1층 상영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는 국내외 화제의 게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포토월을 빛냈다. <인어공주>, <알라딘>을 제작한 디즈니의 거장 존 머스커 감독을 시작으로 <금의 나라 물의 나라> 와타나베 코토노 감독, <마크로스>의 카와모리 쇼지 감독, BIAF2022 장편 대상 <개와 이탈리아 사람은 출입할 수 없음>의 알랭 우게토 감독과 BIAF2017 장편 대상을 수상한 거장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이 참석하였다.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또한 디즈니, 픽사의 주요 감독들인 <플러터> 아담 레비(Adam Levy)  감독, 브래드 사이먼슨(Brad Simonsen) 프로듀서, <리틀 티> 마샤 엘스워스 감독도 자리하였다. <북극백화점의 컨시어지> 이타즈 요시미 감독과 <울려라! 유포니엄 앙상블 콘테스트>의 이시하라 타츠야 역시 개막식에 등장해 본격적인 개막식 시작 전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 심사위원장-알랭-우게토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각질>로 한국 최초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학생 대상을 수상하고 BIAF2023의 심사를 맡은 문수진 감독, <길 건너에서 만나요>의 정해지 감독, <유령이 떠난 자리> 여은아 감독, <더 몬스터>의 양루비, 김보민 감독 등 국내 최대의 애니메이션 영화제의 개막식에서 국내 애니메이션의 위상을 빛냈다.
 
   

▲ 김경호 집행위원장-조용익 부천시장-서채환 조직위원장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포토월에선 심사위원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홍보대사 최예나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홍보대사 최예나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금의나라물의나라 와타나베 코토노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공로수상자-발표-원혜영
 
   
▲ 홍보대사 예나가 개막작 [로봇-드림]을 소개하고 있다
 
   
▲ 반도네오니스트-고상지의-축하공연
   
▲ 원혜영 전 부천시장이 비아프가 시작되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 조용익-부천시장과-서채환-조직위원장
 
   
▲ 배성재 아나운서와 최예나
 
   
▲ 조용익 부천시장으로 부터 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는 월트디즈니의 존-머스커 감독
 
   
 
 
   
▲ 포토월에선 김동호 강릉국제영회제 조직위원장 -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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