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2.20 화 18:15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여성/교육
       
교육활동 침해 핫라인 운영 2주간 교원 상담 1.7배 증가, 577건 지원
경기교권보호센터 대표번호 1600-8787로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 상담
2023년 09월 19일 (화) 18:58:41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원의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핫라인 '1600-8787’운영 2주간(9.1. ~ 9.14.) 경기교권보호센터의 상담 요청이 577건 있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핫라인 대표번호 운영 전 2주간(8.18. ~ 8.31.) 상담 345건에 비해 약 1.7배 증가한 수치다. 
학교급별로는 ▲유 11건 ▲초 201건 ▲중 224건 ▲고 113건 ▲특수 7건 ▲기타 57건이다. 

상담 내용별로는 ▲법률 지원 49건 ▲심리 상담 209건 ▲행정 문의 319건이다. 

상담 주요 내용은 ▲SOS! 경기교육법률지원단 지원 ▲아동학대 조사·수사 시 소속 변호사 동행 지원 요청 ▲학부모 민원 관련 심리 상담 ▲학생 지도 관련 심리 상담 ▲학생 분리교육 ▲교권보호위원회 절차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 지원 등이다. 

핫라인으로 아동학대 피신고 교원에게 법률 지원을 진행한 사례도 있다. 초등학생 대상 학교폭력 사안 조사 과정과 중학생 대상으로 이뤄진 정당한 생활지도 과정에 아동학대 신고를 당한 사안에 법률 지원과 상담이 이루어졌다. 

도교육청 서은경 생활인성교육과장은 “교원들이 핫라인 대표번호를 통해 권역별 교권보호지원센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12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을 설훈 의원, 개혁신당 입당할까
김동희 도의원, 인스타그램, 유튜브로
부천시-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 ‘부천 온
부천FC1995 2024시즌 유니폼
경기도의회,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인터넷신문, 공정위에 "포털 불공정
염종현 의장,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염종현 의장, "지방의회 최초 서울사
눈 건강을 지키는 ‘7가지 생활 습관
부천시, 재활용품 수집 노인·장애인에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