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9 화 17:54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정치/행정
       
심상정 대표, 조국 데스노트 관련 '제 짧은 생각'
2019년 11월 01일 (금) 12:54:1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0월 31일(목) 국회에서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지난 조국청문회 관련 데스노트(Death Note)에 조국을 올리지 않은 것에 대해 "제 짧은 생각"이라면서 "국민의 질책과 비판 겸허하게 받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 '심상정 대표, 이번에 실망 했어!'지난 두 달 동안 조국국면에서 제 평생 처음으로 많은 국민들로부터 질책을 받았습니다. '정의당은 뭐가 다르냐?'고 다짜고짜 나무라실 땐 내심 억울했습니다.'정의당이야 말로 특권에 맞서온 정당 아니냐' '당장의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이합집산하지 않고 힘들지만 외길을 걸어왔던 정당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지 않느냐?'고 반문하고 싶었습니다. 특권정치 교체를 위해 불가피하게 제도개혁을 선택한 것임을 왜 몰라 주냐고 항변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제 짧은 생각이었습니다......국민들의 비판은 아무리 절실한 제도개혁이라도 정의당이 일관되게 지켜온 원칙과 가치에 앞설 수 없음을 일깨우는 죽비 소리였습니다. 국민여러분의 애정어린 비판과 격려를 겸허히 받들겠습니다."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4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 다니엘병원 공사 중 옹벽무너져
유니클로 "10만장 쏘는데 이래도 불
윤건영 청와대 상황실장, 부천 원미을
피감기관의 몰상식한 갑질인가(?) 부
[이종섶의 詩장바구니-36] "이름
부천여고는 넌지엠오 콩류 공급 확인
청소년 고민, 샌프란시스코 해법은 달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 위원장
조각가 김창섭 개인전,인사동 인사아트
[생생포토] 김용진 전 기재부2차관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