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3.3 수 17:02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만화가 이충호 "만화영상진흥원 추락의 끝은 어디인가"
2019년 01월 12일 (토) 01:48:08 곽주영 기자 jjooyanolja@naver.com

부천타임즈:곽주영 기자

   
 

제26대 한국만화가협회장을 역임한 만화가 이충호 작가가 최근 불거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김선미 본부장의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하여 자신의 SNS 페이스북을 통해 "추락의 끝은 어디인가"라며 "까도 까도 계속 뭔가가 나오고 있는 이 사람을 어째서 여전히 요직에 앉혀두는 건지? 누가 감싸주는 건지? 스스로 사직을 하도록 내버려둘 게 아니라, 그동안의 잘못을 낱낱이 파헤쳐서 제대로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하지 않나? 잘못을 알고도 눈 감거나 비호해줬던 사람들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수모 겪은 직원 명예회복 시켜야
곽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87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문화원 19대 원장 권순호 취임
들불처럼 번지는 OB맥주 제품 불매
[카드뉴스] 정월대보름 '부럼깨기'는
"청년 여러분, 1분기 청년기본소득
부천시, 산하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벨기에, 온라인으로 함께 만드는 '한
부천시가 조성한 '미세먼지저감녹지'
2021년도 지방공무원 27,195명
부천FC 홈 개막전, 대전에 1대2
부천시민모임,미얀마 군사 쿠테타 규탄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