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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영화제 홍보 일등공신은 팝아티스트 낸시랭
낸시랭 "부천은 영화·만화·애니가 있는 판타스틱하고 멋있는 도시"
2016년 07월 25일 (월) 04:11:34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하는 낸시랭 집행위원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연예계와 예술계를 넘나들며 국민을 홀리는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제20회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비판) 집행위원에 위촉되면서 SNS를 통한 영화제 홍보 일등공신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21일 열린 개막식  포토월과 레드카펫 행사에서 낸시랭은  가슴과 등이 파격적으로 노출된 블랙미니원피스를 입고 건강미와 섹시미를 유감 이 뽐내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박수와 연호를 받기도 했다.

낸시랭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모두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라면서 "이번 영화제에서 집행위원 낸시랭으로서 첫발디딤을 가능하게 해주신 최용배 위원장님과 장철수 감독님 그리고 여러 집행위원님들과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앙~!^^"라고 전했다.

 "부천은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 음악이 있는 가장  판타스틱하고  멋있는 도시"라고 극찬하는 낸시랭 비판집행위원은  지난 7월 16일(토) 밤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열린  BIFAN 2016 사전행사 'START YOUR FANTASY'에 참석해 올해  영화제 개막작 '캡틴 판타스틱'을 비롯하여 폐막작 '서울역', 월드판타스틱 레드&블루, 다시보는 판타스틱 걸작선,영화의 탄생과 함께한 120년, 나카시마 테츠야의 고백 등 주옥같은 작품을 소개했다.

코코샤넬 인형을 어깨에 메고 무대에 오른 낸시랭 집행위원은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외부에서 알리는 첫 행사에 비를 무릅쓰고 찾아주신 팬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제가 코코샤넬(고양이) 없이는 살수 없는 것처럼 영화 없이  살수 없다"며 영화에 대한 강한 애정을 표현했다.

   
▲ 낸시랭 비판 집행위원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팝아티스트 낸시랭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낸시랭 뒷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낸시랭 비판 집행위원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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