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1.27 금 11:47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 故 전재규 연구원은 국립묘지에 묻혀야 한다 -
새천년민주당 이상만 부대변인 논평
2004년 01월 12일 (월) 00:00:00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故 전재규 연구원의 가족들이 서울대, 해양연구원,  그리고 모교인 영월고에 1억원씩 장학금을 기증했다는 미담은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

전재규 연구원의 가족은 주검으로 돌아온 아들의 유해가 국립묘지에 묻히기를 애절하게 갈망 하였으나 이뤄지지 못했다.안타까운 일이다. 미국은 16명의 우주희생자를 국립묘지에 안장했다.국회는 당장 국립묘지령을 개편하여 전재규 연구원의 국립묘지 안장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

              2004년 1월 12일 새천년민주당 부대변인 李  相  萬

부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09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보조금 횡령 등 사회복지시설 불법행위
사회적협동조합 공존-예비사회적 기업
부천 원미초, 마을교육공동체 부모자녀
경기도, 식품위생업소 최대 5억 원까
'술자리보다 재미있는 우리 술 이야기
예식장 구하기 힘드신가요? 경기도 공
경기도, 중국 단기비자 발급 중단에
공익제보 활성화 위해 '경기도 공익제
부천시, 한방난임치료 180만원 지
경기도, 미디어 창작활동 공간 '생활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