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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트콤 '형 사'
사고뭉치 윤다훈 잔머리 마왕 박상면 노처녀 컴플랙스 이혜영 등의 연기자 들이 한곳에 모였다.
2004년 01월 08일 (목) 00:00:00 홍정란 기자 ohmhjr0210@never.com

   
▲ 형사 출연하는 연기자 윤다훈 외 6명
‘남자셋 여자셋’의 송창의 PD의 주간 시트콤 '형사 '는 드라메디 ( 드라마 + 코미디 ) 장르에 예전 시트콤에 주제가 되었던 청춘남녀 나 가족의 이야기가 아닌 좀처럼 보기 힘든 형사 라는 특수 직종을  선택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 극중 윤다훈이 맡은 역은 사고뭉치, 박상면은 잔머리 마왕, 이혜영은 노처녀 컴플랙스역으로 재능있는 연기자들이 한곳에 모여 극중 캐릭터 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

현재 8 회까지 방송된 '형사'다른 형사물에 비해 딱딱하지 않아 시청하기가 부담스럽지 않고 형사도 보통사람과 똑같이 감정도 있지만 직업에 특성상 그 감정을 억제 해야 한다.5회때 방송된 '형사에겐 로맨스가 없다' 를 보면 그 내막을 알수 있다.

지난 방송 까메로오 출연한 ' 홍석천' 특별출연 '백지영' 등으로 인해 재미있다는 평도 받고 있는 반면에 시청자 들은 형사 생활도 표현되고 있지만 , 어느 시트콤처럼 청춘남녀에 사랑 이야기로 전개가 흘러가는듯해안타까워 하는 부분도 있다 .

또한 '형사' 가 드라메디라 할찌라도 시트콤에 특성을 살려흐뭇한 미소를 지을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어주길 바라고 있다.

지금까지의 시청률을 분석해 보면주간시트콤 형사 는 13.3% 시청률를 기록하고 있고인터넷 검색 43위 를 기록하고 있다. 지금 자리를 잡아 가고 있지만 우리가 동감하고 이해할수 있는 형사 생활을 잘 이야기 해주는프로그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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