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8.10 수 10:52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스포츠/연예
       
주간시트콤 '형 사'
사고뭉치 윤다훈 잔머리 마왕 박상면 노처녀 컴플랙스 이혜영 등의 연기자 들이 한곳에 모였다.
2004년 01월 08일 (목) 00:00:00 홍정란 기자 ohmhjr0210@never.com

   
▲ 형사 출연하는 연기자 윤다훈 외 6명
‘남자셋 여자셋’의 송창의 PD의 주간 시트콤 '형사 '는 드라메디 ( 드라마 + 코미디 ) 장르에 예전 시트콤에 주제가 되었던 청춘남녀 나 가족의 이야기가 아닌 좀처럼 보기 힘든 형사 라는 특수 직종을  선택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 극중 윤다훈이 맡은 역은 사고뭉치, 박상면은 잔머리 마왕, 이혜영은 노처녀 컴플랙스역으로 재능있는 연기자들이 한곳에 모여 극중 캐릭터 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

현재 8 회까지 방송된 '형사'다른 형사물에 비해 딱딱하지 않아 시청하기가 부담스럽지 않고 형사도 보통사람과 똑같이 감정도 있지만 직업에 특성상 그 감정을 억제 해야 한다.5회때 방송된 '형사에겐 로맨스가 없다' 를 보면 그 내막을 알수 있다.

지난 방송 까메로오 출연한 ' 홍석천' 특별출연 '백지영' 등으로 인해 재미있다는 평도 받고 있는 반면에 시청자 들은 형사 생활도 표현되고 있지만 , 어느 시트콤처럼 청춘남녀에 사랑 이야기로 전개가 흘러가는듯해안타까워 하는 부분도 있다 .

또한 '형사' 가 드라메디라 할찌라도 시트콤에 특성을 살려흐뭇한 미소를 지을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어주길 바라고 있다.

지금까지의 시청률을 분석해 보면주간시트콤 형사 는 13.3% 시청률를 기록하고 있고인터넷 검색 43위 를 기록하고 있다. 지금 자리를 잡아 가고 있지만 우리가 동감하고 이해할수 있는 형사 생활을 잘 이야기 해주는프로그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홍정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500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초선 시의원들 첫 급여 어디에 썼나?
[생생포토] 부천 역곡 상상시장 물바
염종현 의원 경기도의회 의장 당선
부천시,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상
이원규·황백조 부부 합동 시집 '사랑
부천아트벙커B39 몰입형 실감콘텐츠
부천시, 일쉼지원센터 개소 100일
부천시, 밤길 밝히는 안심귀갓길 확대
약용식물 ‘봉출’에서 급성 호흡기염증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