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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기사는 부천타임즈의 백미"
2007년 01월 07일 (일) 00:00:00 나정숙 기자 bj21news@naver.com

부천타임즈:나정숙 기자

   
▲ 시사만화 웹사이트 뉴스툰(www.newstoon.net) 편집국장 이시며 인터넷저널 상임이사 이신 최 민 화백님께서 부천타임즈 창간 3주년 축하 만평을 보내 왔습니다
1월 10일로 창간3주년을 맞이하는 부천타임즈에 김문수 도지사를 비롯하여 각계각층 인사들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지역 언론을 넘어서 전 국민들에게 부천소식과 경기도 소식을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하는 ‘부천타임즈’가 되길 바라며, 창간 3주년을 축하 드린다"는 축사를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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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메시지의 공통적인 목소리는 부천타임즈가  부지런하며 특히 “현장취재기사가 부천타임즈의 백미-차명진 국회의원”,“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 행사장 혹은 생각지도 못한 뉴스현장에서 부천타임즈 기자를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조영상 변호사”라며 발빠른 부지런함을 칭찬하고 있으며, 또한 “때로는 권력의 눈 밖에 나서 불이익을 받기도 하였고, 때로는 정치적 의도를 의심받기도 하였지만, 흔들리지 않고 한길을 가는 부천타임즈-원혜영 국회의원”라는 메시지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 안중걸 화백의 축하 만평
아울러 “공평한 보도와 논평 그리고 책임감 있는 객관적인 보도와 차별화된 소식들을 전하였으면 합니다-강일원 시의원”라는 당부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어제가 있었기에 존재하며 내일은 오늘의 연장선 입니다. 어제와 오늘을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내일은 없습니다. 변해야 할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것이 있습니다.

부천타임즈는 창간3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3년을 돌아보며  향후 10년을 설계하는 웅대한 각오로 변해야 할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버려야 할것과 간직해야 할 철학을 분명히 세우고 정진해 나갈 것입니다.

다음은 각계 인사들의 축하메시지 일부를 요약 발췌해 모았습니다.

국회의원 차명진(한나라당, 소사구)
자갈밭 같은 초창기의 어려움을 딛고 부천시민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부천타임즈는 현장 취재기사가 부천타임즈의 백미라 할 것이며, 다양한 사진을 보노라면 참가하지 않은 행사도 마치 다녀온 것 같은 생생함이 느껴집니다. 또한 언론의 생명은 정론직필입니다. 더도 덜도 필요 없는 균형미가 바로 부천타임즈의 트레이드마크가 되도록 계속 정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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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임해규(한나라당, 원미갑)
인터넷 매체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함이 있었기에 부천시민의 사랑을 받는 지금의 부천타임즈가 있다고 봅니다. 소외받는 우리 이웃의 따뜻한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보도하고 올바른 민의가 반영될 수 있도록 불철주야 애쓰신 양주승 대표기자님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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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배기선(열린우리당, 원미을)
부천타임즈가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상에서 네티즌의 다양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모아냄으로써 건설적인 대안을 만들어 내고, 시민의 참여 속에 지역발전을 선도하는데 그 영향력이 실로 컸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질 높은 보도를 통해 대안 있는 비판을 주도하고 지역주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방자치의 올바른 정착을 선도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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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원혜영(열린우리당, 오정구)
지난 3년간 부천타임즈는 권력의 감시자로, 시민사회의 충실한 벗으로, 따뜻한 미담의 전달자로, 부천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위안이 되었습니다. 때로는 권력의 눈 밖에 나서 불이익을 받기도 하였고, 때로는 정치적 의도를 의심받기도 하였지만, 흔들리지 않고 한길을 가는 부천타임즈를 통하여 바른 언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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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부천시의회 의장)
부천타임즈는 그동안 시민을 위해 진솔한 여론을 담아 지역 내의 생활전반을 조명하여 신속ㆍ공정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에게 알권리 충족과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정론직필의 필봉으로 우리사회가 나아가야할 지표를 올바르게 제시하고 가슴이 후련하도록 일필일도하여 시민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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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혁(부천시의회 부의장)
부천타임즈는 창간시 보통사람들이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신문을 통해 진정한 인터넷 저널리즘의 패러다임을 창출할 것을 부천시민과 약속하고 지금도 그 약속을 충실하게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 부천타임즈도 인터넷 신문이 추구하는 독자가 직접 만드는 신문이 되어 괄목하게 성장발전 하는 언론사로 굳게 자리매김 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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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회(6대 도의원 열린의정대표)
부천타임즈는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최고의 인터넷 언론으로 부천타임즈만의 차별성 있는 기사 구성으로 부천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신문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독자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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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용(부천교육장)
<부천타임즈>는 창간 당시 우리 지역의 빛과 소금이 되고자 하는 고귀한 뜻을 묵묵히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지식정보화 시대에 네티즌이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신문, 독자와 양방향 소통하며 차별화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신문으로 꾸준히 정진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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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상(변호사)
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 행사장 혹은 생각지도 못한 뉴스현장에서 부천타임즈 기자를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그만큼 뉴스의 현장, 생활의 현장에서 발로 뛰는 취재를 해온 언론이라고 할 것입니다. 시민기자의 활용 등 언론과 독자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서 많은 시민들이 부천타임즈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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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영(국회의원, 비례대표)
사람은 사라지나, 글이 남아 다음세대에 교훈을 주는 것처럼. 이제 3살이지만, 앞으로 계속 성장하여, 문화도시 부천을 만드는데, 부천타임즈의 글이 한 몫을 하기를 바랍니다.

   
▲ 전국시사만화가협회 회장이며 오마이뉴스와 경인일보에 시사만평을 게재하고 있는 김상돈 화백의 축하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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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전영자(유럽자기박물관장)

바른소식, 빠른정보의 전달을 위해 힘쓸 뿐 아니라 유럽자기박물관을 비롯, 부천시 박물관 소식 등 문화생활 전반을 위해 풍성한 정보를 보도해 주신 것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언론의 역할과 사명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정진해 주시고, 언론계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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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석(인터넷기자협회장)
부천타임즈는 ‘지역여론을 선도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신문’이라는 목표에 걸맞게 지난 3년 동안 의욕적인 취재보도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부천타임즈가 창간 3주년을 발판 삼아 앞으로 전국으로, 세계로 그 무대를 넓혀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그 길에서 언제나 함께 하기를 더불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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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국(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부천타임즈는 메이저 언론이 다루지 못하는 세세한 지역소식까지 기자의 눈길이 쫓고 있으며, 이러한 사명감과 열정이 오늘의 부천타임즈를 있게 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24시간 깨어 있는 인터넷을 활용하여 지역의 생생한 소식들을 신속히 전하는 언론의 역할을 성실히 자임하고 나선 부천타임즈를 우리는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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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재(부천시의회 기획재정위원장)
「부천타임즈」는 우리지역의 어려운 사안들을 올바르게 투영하고, 부천의 발전을 위하여 흐트러진 민심을 한데 모으고,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오는데 그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부천타임즈」가 밝은 사회를 건설한다는 소명의식으로 건전한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더욱 힘써 주시고,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신뢰와 사랑을 받는 매체로 성장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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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원(부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오늘의「부천타임즈」는 부천의 알찬 소식과 독자의 진실된 목소리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언론매체로써 공평한 보도와 논평 그리고 책임감 있는 객관적인 보도와 차별화된 소식들을 전하였으면 합니다. 주목받는 언론으로써 올곧은 언론문화 창달에 힘써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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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연(부천나눔자활후견기관장)
신속하고 생생한 지역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신 지난 3년간의 수고와 정성이 부천시민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창업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철환(부천수석박물관장)
지역신문이며 인터넷신문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독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으로 양방향 매체의 기틀을 다진 부천타임즈에 거는 기대가 대단히 큽니다. 앞으로도 부천시가 더욱 발전하고 부천시민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주시고 특히, 문화예술분야에 더욱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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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이철우(lcwg)
 그간 어려운 환경에도 사명감 넘치는 언론으로, 함께하는 세상의 아름다운 언론으로, 내일을 설계하는 미래 언론으로 자리 매김 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늘 초심을 잊지 않고 진정한 언론 매체로 성장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네티즌 최인선(choins47)
부천타임즈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부천시민들을 위해 주야로 신속, 정확히 정보를 제공하여 주심에 매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부천지역신문 및 인터넷 중에 제일 먼저 우리시민들께 전달하여 주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계속 신속,정확히 보도해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보다 질 높은, 더 좋은 기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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