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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산새 먹이주기 들머리자연학교
2006년 02월 15일 (수) 00:00:00 최병창 시민기자 cbc6496@never.com

   

동시모(동네산을 사랑하는 시민모임)들머리 자연학교(회장·이 희옥)에서는 2월15일 오후 2시30분 소사복지관 3층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희옥 회장의 들머리 자연학교 어린이들의 산새 먹이주기 체험과 자연보호의 중요함에 대한 평가가 있었다,

소사복지관 김인숙 부장과 소사구청  관계자는 “나무 이름표 달기,  새집 달아주기 등에 솔선수범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치하했다.

한편  올해는 지난해 까지 성주산 지킴이로 수고한 김인동 회장의 뒤를 이어 이재희 회장이 맡아 봉사하기로 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 동시모-들머리 자연학교 봉사자 30여명은 성주산 정상까지 올라가 구청에서 지원해준 먹이를 곳곳에 낙엽을 헤치고 잘보이도록 조금씩 모아주고 사과나 빵은 가지사에에 끼워 주었다.<부천타임즈 최병창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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