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11.29 화 12:05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정치/행정
       
이란 지진 현장서 각국 구조대원들 비지땀
2004년 01월 02일 (금) 00:00:00 부천타임즈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지난 26일 발생한 이란 지진참사가 5일째를 맞고있는 이란 현지에서 우리나라 119국제구조대가 한명의 생존자라도 더 찾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최철영 대장을 비롯한 24명의 구조대원들은 그동안 큰 재난시마다 해외출동에서 얻은 경험과 생존자탐지기, 써치탭 등 각종 첨단장비 및 탐색견 등을 이용하여 밤市 아트리스 지역에서 다각적인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지에는 UN OCHA(인도업무조정관실)의 조정아래 영국, 독일 등 세계각국에서 찾아온 34개대 1345명의 구조대가 활동하고 있고 이중에서도 우리나라의 119국제구조대는 헌신적인 구조작업으로 현지인들로부터도 인정을 받고 있다.

특히 우리 구조대가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밤市 아트리스 지역에서는 우리구조대에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소방차량 2대를 지원하며 특별한 신뢰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구조대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지 사정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이곳의 가옥이 주로 흙벽돌로 되어있어 붕괴시 공간이 생기지 않아 매몰자의 생존가능성이 낮고 낮에는 20℃의 기온을 유지하나 밤이면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의 심한 일교차도 구조작업을 어렵게 하고 있다.
 
구조대는 지금까지 14구의 시신을 수습하는 등의 구조 활동을 펼치며 한사람의 생존자라도 더 찾기 위해 구조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46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공익신고 했더니
[생생포토] 2022 부천시 성탄트리
[생생포토] 다문화 인생 사진전 "우
경기도,"월드컵 응원, 안전대책은 도
부천시의회, 부천시 구 복원 및 일반
부천시, 제1회 고리울 마을영화제 및
부천 상도초 6학년 세계문화박람회 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4회
부천시 항일독립운동 선열 추모하는 최
제3대 부천도시공사 원명희 사장 취임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