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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금강산 구룡연 절경
2005년 07월 03일 (일) 00:00:00 나정숙 기자 bj21news@naver.com

부천타임즈: 나정숙 기자

   
▲ 구룡폭포와 구룡연 ⓒ나정숙 기자

경쾌하고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와 사시사철 푸른 담과 소를 감상할 수 있는 구룡연 코스는 외금강을 대표하는 관광코스.

구룡이 숨은 뒤로 소식이 끊겼으니/ 천지 풍운이 일 없은 지 오래 것다/ 용연에 물결이 움직이니 기다릴까 하노라/ 구룡연 깊은 소의 밑간 데를 모를러라/ 천길이냐 만길이냐 영겁에 고일 물이/ 넘쳐서 흐른다기로 다 할 줄이 있으랴!! 

   
▲ 귀면암에서 본 절경ⓒ나정숙 기자

머리에 커다란 바위를 얹어놓은 것 같은 귀면암은 그 모습이 귀신의 얼굴 같이 험상궂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만물상을 지키는 바위로 천선대에 내려온 선녀를 괴롭히는 못된 마귀들을 물리쳤다고 한다. (덧붙여 이곳에서는 북한 안내원으로부터 김 삿갓과 한 노승의 싯귀 짓기에 얽힌 아주 맛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 구룡연ⓒ나정숙 기자

옥류동에선 역시 북한 안내원이 불러주는 고운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무대바위에는 "경치도 좋지만 살기도 좋네/ 금강산 골 안에는 보물도 많아/  비로봉 밑에는 산삼이 나고/ 옥류동 골 안에는 백도라질세/ 아! 아! 우리의 금강산/ 경치도 좋지만 살기도 좋네!!!"

   
▲ 구룡연ⓒ나정숙 기자

   
▲ 구룡연

 

   
▲ 구룡연 가는 길ⓒ나정숙 기자

   
▲ 구룡연 입구에서 바라본 절경ⓒ나정숙 기자

   
▲ 구룡연ⓒ나정숙 기자
   

▲ 구룡폭포ⓒ나정숙 기자

   
▲ 구룡폭포.아홉마리의 용이 살았다는 전설이 있는 폭포로 우리나라 3대 폭포 중 하나. ⓒ나정숙 기자

   
▲ 천선대 가는 길에서 만난 도마뱀ⓒ나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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