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9.23 토 23:23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스포츠/연예
       
송내 체육관 탁구 열풍에 후끈 예상
2005년 02월 16일 (수) 00:00:00 유재근 시민기자 jae810@ezville.net

17일, 18일 양일에 걸쳐 부천 송내 사회 체육관에서 'KT&G 세계 톱랭커 초청 탁구 페스티벌’이 벌어 진다.

이번 대회는 대한 탁구 협회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 4명(Wang Hao;중국/세계 3위, Boll Timo;독일/세계 4위, Schlager Werner, 오스트리아/세계 8위, Kreanga Kalinikos;그리이스/세계 10위)를 초청하여 한국 선수 4명(유승민/세계 5위, 주세혁/세계 19위, 오상은/세계 22위, 최현진/세계 124위)와 열전을 치룬다.

이번 탁구 시합은 통상의 7전 4승제가 아닌 5전 3승제로 치루어지며 총 상금은 8만 불(약 8,400만 원)로 총 8게임으로 두 선수의 한 게임당 1만 불(약 1,050만 원)로 매 경기마다 승자에게는 6천 불(약 630만 원), 패자에게는 4천 불(약 420만 원)이 주어 진다.

7일 개막전에 앞서 유남규(농심 삼다수 코치)와 김 택수(KT&G 코치)의 단 1세트 이벤트 경기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17일과 18일 양일 모두 오후 2~4시 KBS 2TV를 통해 중계되며, 17일 개막전으로는 2년 전 파리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세계선수권자 베르너 쉴라거에게 2-4로 졌던 주세혁 선수가 리턴 매치를 벌이게 된다.

특히 18일에 3번 째 경기로 펼쳐 지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단식 금메달리스트 유승민(RYU Seung Min, 삼성생명·세계 5위)과 은메달리스트 왕하오(WANG Hao, 중국·세계 3위)의 6개월 만에 재격돌로 많은 탁구 팬들의 관심과 시선을 한 곳에 끌 것이 틀림 없다.

부천 송내 사회 체육관에서의 세계 톱랭커 선수들과 국내 정상급 선수들과 릴레이 매치로 또 한번 부천의 탁구 사랑을 전국에 알리며 특히 경기장에 무료 입장에 따른 전국 탁구 동호 회원들과 팬들로 경기장을 그득 매워 탁구 한 마당 잔치가 될 것이 틀림 없으며 우리 나라 탁구 저변 확대에 강력한 촉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날짜별 대진표

▲17일 ☞ 주세혁:쉴라거, 최현진(농심 삼다수;124위):왕하오, 유승민:칼리니코스 크레앙가(그리스;10위), 오상은(KT&G;22위):티모 볼(독일;4위)

▲18일 ☞ 오상은:쉴라거, 주세혁:크레앙가, 유승민:왕하오, 최현진:티모 볼

유재근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77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이재명 체포안 가결 관련 부천 민주당
김광민 변호사 법률사무소 '사람사이'
최강욱 의원 의원직 상실에 비례 승계
이원규 시인 「물고기들의 행진」 출간
'9·18 평화 만국회의 9주년 기념
'부천핸썹' 카카오톡 통해 16종
'부천시 메타버스 홍보 전시관' 오
[황인오 기고문-②]경기도 분도가 아
부천시정연구원 설립 조례 부결되자 조
[김인규 칼럼] 고독사 소식 없는 중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