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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덕이 부천 시민들께 드리는 편지’
“경제전문가 김복덕이 부천을 분당처럼, 멀리 가지 마세요
부천에 일자리와 풍요가 넘칠 것입니다”
2024년 04월 09일 (화) 12:16:24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 김복덕 후보

저는 목수의 아들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중학생 때 감전 사고로 몇 년 동안이나 중환자실에 계셨습니다. 대학은 꿈도 못 꾸는 형편이 되어버렸습니다. 1988년 고졸로 부천의 작은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1994년 450만원을 들고 창업한 조명기업 소룩스가 2020년엔 코스닥에 상장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경제전문가라는 과분한 호칭이 붙습니다. 검증된 경제인이란 영광이 있지만 저의 자부심은 ‘깨끗한 기업 운영과 죄짓지 않고 살아온 가장’이라는 것에 있습니다. 

정치인들에겐 흔해 빠진 ‘음주운전’도 감히 상상도 안 했습니다. 이렇게 부천에서 30여 년을 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사랑하는 부천 시민들과 대한민국에 받은 것들입니다. 

부천의 하루는 새벽을 여는 동료시민들의 분주한 발걸음으로 시작됩니다. 이른 아침, 콩나물시루 같은 버스와 지하철에 몸을 구겨 넣습니다. 어둠이 지면 피곤에 지친 몸을 끌고 퇴근합니다. 오늘날 우리 모두의 현실입니다. 어제보다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우리 동료시민들은 그토록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삶은 나아질 기미가 없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고인물에는 물고기가 살지 못합니다. 고인물엔 생명력이 없습니다. 부천은 민주당이 장기 집권 중입니다. 시장도 국회의원도 부천시에서만 수십년째 장기 집권중이니 기득권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변화가 없습니다. 결과는 부천시의 쇠락입니다. 

시민들의 삶에 ‘밝은 내일은 없습니다’. 한때 대한민국 최고의 산업도시였던 부천에서 기업은 떠나가고 일자리는 없어지고 주거는 낙후되었으며 교육은 뒤떨어졌습니다. 교통은 늘 복잡합니다. 때문에 10만명이 넘는 부천의 동료시민들이 떠나갔습니다. 90년대에 분당과 부천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분당은 천당 밑에 있다고 합니다. 부천은 어느 밑에 있는 것일까요. 참담합니다. 

사랑하는 부천 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부천 복덩이’ 저 김복덕,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부천 시민 여러분, 이제 멀리 가지 마십시오. 부천시에 ‘일자리는 넘칠 것입니다. 우수하고 성장하는 중소기업들이 앞다투어 부천시에 올 것입니다. ’저녁이 있는 삶‘이 여러분 앞에 있습니다.

2030 청년들의 꿈을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직업과 주거의 꿈이 우리 동네, 부천시에서 이루어지도록 저 김복덕이 함께 하겠습니다. 고졸 출신으로 수천억대 상장 기업을 만들었던 경험과 지혜와 마지막 한방울의 피와 땀까지 쏟아내겠습니다. 

제가 잘하는 것,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부천시를 부천 시민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입니다‘. 또한 ’전과 4범이 시민들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29년 정치하는 동안 음주 운전, 횡령 등 전과 4범이 되었습니다. 이런 파렴치한으로부터 시민을 지키겠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우리 부천을 위하여 심곡동 원미동 춘의동 도당동 오정동 원종동 고강동 고강본동 신흥동 성곡동 구석구석 골목골목 소외되고 그늘진 곳 없는 우리 부천의 부흥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새로운 부천을 위하여 새로운 인물 ‘부천 복덩이’ 김복덕이 ‘지금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천시갑 김복덕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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