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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세미나 1200여명 운집…"더 배우고픈 말씀"
"성경적 가르침" "많은 사람이 듣게 할 것" 참석자들 호평
신천지 요한지파,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 말씀세미나 개최
2023년 09월 10일 (일) 14:08:2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신천지 요한지파,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 말씀세미나 개최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싶은 사람들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요한지파(지파장 이기원·이하 신천지 요한지파) 말씀세미나에 대거 몰려들었다.

신천지 요한지파는 9월 8일 서울 서초구 소재 호텔 컨벤션홀에서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를 주제로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두 타임에 걸쳐 진행, 1200여 명이 참석했다.

   
▲ 신천지 요한지파 이기원 지파장

이날 강의자로 나선 신천지 요한지파 이기원 지파장은 성경 6000년 역사의 흐름을 간략히 설명하며,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체까지 모두 알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 지파장은 먼저 “아담 범죄 이후 지구촌을 떠나신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우리를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가 되게 해주려 했지만, 시대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배신하고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겼다”며 “하나님께서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역사하셨고, 오늘날까지 오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새 언약을 하셨다. 새 언약은 곧 계시록”이라며 “계시록은 곧 예언서이며, 하나님의 예언은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이 지파장은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라는 제목처럼 계시록이 오늘날 이루어졌으며, 신천지예수교회는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장소와 인물들을 알고 있다”면서 “신천지에서 나오는 말씀이 성경과 맞지 않는다면 듣지 않으셔도 된다”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성경에는 계시록의 내용을 가감하면 지옥에 간다고 하셨기에 이 말씀을 꼭 배워보시기 바란다”면서 “인생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한 번 배워보는 것은 정말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하나님 안에서 복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신천지예수교회 말씀 수준에 놀람과 동시에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오해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정원영(가명)씨는 “계시록은 다루기 까다로운 책이라며 속 시원하게 설명해주는 목사님을 만나보질 못했는데, 막힘 없이 설명하는 (강의자의)모습에 감동받았다. 계시록에 대한 내용을 새롭게 알게 돼 너무 잘 온 것 같다”며 “안 왔으면 평생 후회할 뻔했다. 더 많은 사람이 듣게 하고 싶다. 다음번 세미나가 열리면 또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정(가명)씨는 “계시록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계시록에 대해)궁금한 게 많았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느 정도 해소됐다. 다른 궁금증들도 풀고 싶다”며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더 배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신정훈(가명)씨는 “들어보니 말씀에서 벗어나는 말은 없었다. 밖에서 들은 소리와 너무 다르다. 평소의 고정관념이 확 바뀌는 순간이었다”며 “신천지예수교회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천지 요한지파 관계자는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세미나에 대한 관심이 목회자에 이어 일반인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교계 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인식 또한 변화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아직 들어보지 못하신 분들도 기회가 되면 직접 확인해보시고 알아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요한지파는 세미나에 앞서 ‘신천지예수교회의 급성장 이유’를 주제로 사진전을 열었다. 사진전에는 신천지예수교회 10만 수료식, 신천지예수교회 간판으로 교체한 해외교회 등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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