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10.3 화 13:08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이만희 대표 "평화라는 타이틀 안에서 남북이 하나 되어야"
2023년 05월 27일 (토) 09:36:32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평화걷기에 참석한 시민들은 'World heart peace', 'NO WAR','Together Peace'. '평화를 향해 팔을 뻗어',' Peace come true', '전쟁없는 평화세상' 등 손피켓을 들고 거리를 행진했다.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분쟁의 시대에 '전쟁 없는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영원한 유산으로 물려주자'를 신조로 지구촌 전쟁 종식과 평화선언을 통해 전 세계 시민사회가 연대하여 전쟁을 종식하고 국제적 협력을 도모하는 「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10주년 기념식 및 평화 걷기」가 5월 25일(목) 오전 10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10주년 기념식」은 국제적인 NGO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선포했던 세계평화선언문의 발표 1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며 '평화의 정착'을 다짐하는 행사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 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10주년 기념식에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이만희 대표는 필리핀 남주에 위치한 섬 민다나오의 40년 분쟁이 종식된 것을 언급하면서 "우리 동족(남북) 통일이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12만 명이 죽은 필리핀 민다나오 40년 분쟁에서 대통령도 다툼 안하기로 약속했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구촌 유일한 분단국가인 남측과 북측의 현실을 이야기 했다.

이만희 대표는  "통일을 누가 막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남북지도자들이 아니냐 그 말이에요 .이러한 말을 듣기 싫으면 이제 (남북)두 지도자가 한자리에 만나서 하나가 돼야합니다. 부끄러운 민족이 돼서는 아니될것 아닙까?  조상들이 나라와 민족을 물려줬다. (같은 민족 동포끼리) 왜 가도 오도 못하게 하느냐. 자유왕래하면 이것이 통일이 아닙니까? 무슨정치가 올바른 정치고, 잘하는 정치겠습니까? 현재 동족끼리 원수를 만들고 죽이는 것은 안 됩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가고 역설했다.

"조상들이 나라와 민족을 물려줬다. (같은 민족 동포끼리) 왜 가도 오도 못하게 하느냐. 남북이 다퉈서는 안 된다.이제는 우리 모두 새로운 마음으로 평화라는 타이틀 안에서 하나가 되면 남북통일도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이 사람은 각 나라 지도자를 만나 이야기를 했지만, (세계)3차 전쟁은 우리나라로 인해 날 것 같다고 했다. 듣기 좋겠는가?. 우리는 이제라도 전쟁종식 평화를 이뤄야 한다. 북한 사람들에게 다 물어봐도 통일을 원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통일을 원할 것이다. (남과북)두 지도자가 만나서 하나 되는  일에 HWPL이 앞장서서 이뤄가야 한다. 제일 먼저는 가정, 학교, 사회에서 평화를 원한다면 이뤄질 것"이라고 확신했다.

   
▲ 대한민국참전유공자회 서울특별시지부 류재식 지부장이 이만희 대표에게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이날 대한민국참전유공자회 서울특별시지부 류재식 지부장은 이만희 대표에게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패를 증정했다. 류재식 지부장은 6.25  당시 학도의용군으로 참전해 자신은 중위로, 이만희 대표는 대위로, 1953년 강원도 접경지역 금성지구 전투에서 중공군과 싸웠다고 증언했다.

전쟁이 인간에게 안겨주는 것은 죽음과 이별, 파괴와 절망, 혐오와 분쟁이라는 두 단어이다. 지금 전 세계는 평화를 위협하는 요인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구촌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은 더욱 평화가 절실한 상황에서 'HWPL 세계평화선언문'은 더욱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 이만희 대표가 시민들과 함께 평화 걷기를 함께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관련기사
· 신천지말씀대성회 전남 광주에서 돌풍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31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설훈 부천시을 대의원 단톡방' 시끌
[생생포토] 부천 정치인들 추석 민심
22대 총선, '부천을' 최대의 격전
김정호 의원,설훈에게 "선배 대접 받
목일신문화재단,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부천시, 특정 정치인 현수막만 집중
제12회 경기도 청렴대상 최우수 기관
유정주 의원, 공항 주변 지역 건폐율
유언장 쓰기 운동과 유산기부 캠페인
김행·유인촌·신원식, 여론조사 결과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