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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순 통장이 부천시장에게 드리는 민원
부천시 삼작로 256번길 인도 부실해 보행안전 위험
2022년 10월 05일 (수) 16:02:15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가로수 보호석이 뒤틀리고 보도블럭이 울퉁불퉁 들뜸현상이 심해 낙상 사고 등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정비가 시급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시 삼작로 256번길은 부천북고, 도당고,도당초 학생들의 통학로이다. 이 일대 인도는 가로수 보호석이 뒤틀리고 보도블럭이 울퉁불퉁 들뜸 현상이 심해 낙상사고 등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정비가 시급하다.

부천동 82통장 신석순씨와 인근 마을 주민들은 “보도블럭이 울퉁불퉁 튀어 나와 학생과 주민들이 넘어져 다치는 사고가 빈번 하다"면서 "시장을 비롯하여 시청, 행정복지센터, 지역 시의원 등에게 민원과 함께 정비를 건의했으나 시에서 '정비의 필요성은 절실하지만 예산이 없다' 는 이유로 움직이지 않는다며 불만이 터뜨리고 있다.

신석순 통장은  "이곳은 장미공원 진입로로 타지역 시민들도 많이 이용한다"면서 "아이들, 학생들, 노인들은 울퉁불퉁 인도에서  넘어질까봐 염려스러워 옆길로 돌아다. 특히 자신 뿐만이 아닌 어머니도 넘어져서 얼굴에 흉터 자국까지 생겼다"며 자신과 가족의 피해를 털어 놓았다.  또한 "마을 화단 보호 담장도 낡아서 훼손이 됐으나 정비가 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신 통장은 "시장님께서 우리 주민에게 안전하게 통행 할수 있도록 힘이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 인도에 조성된 화단 보호대(담장)는 훼손된지 오래됐으나 수년째 방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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