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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부천시는 인도 한복판 불법쓰레기 방치하고 단속 안 해
2022년 09월 12일 (월) 15:13:07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부천시 부흥로 315번길 49(중동 1124~14) 먹자골목에 투척된 쓰레기ⓒ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인도 한복판에 쓰레기  투척을 해도 부천시는 수수방관이다. 부천시 부흥로 315번길 49(중동 1124~14) 먹자골목에 투척된 쓰레기 이다. 이중에는 의자, 소파 등 배출 스티커를 부착해야 함에도  마구 버리고 있는 불법투척 상습지역이다.

추석명절 기간이라 불법쓰레기 투척 단속을 안 한 것이 아니다. 벌써 수년째인데도 부천시 신중동행정복지센터는  단속을 외면하고 있다.

이 같은 불법에 대해 누리꾼들은 SNS 페이스 북을 통해 "오나가나 쓰레기 문제","스티카 몇천 주고 부치고 종량제 봉투에 잘담아버리면 되는데 심리들이 나쁘다","양심을 버리는 사람들 쓰레기와 함께 소각장으로 보내야","불법 투척 단속을 외면하는 부천시도 문제"라며 질타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지역출신 시의원은  동네 곳곳을 돌아보면서 생활민원을 점검하는 등 로드체킹해야 한다"며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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