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9.22 금 20:20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카메라고발] 부천시는 인도 한복판 불법쓰레기 방치하고 단속 안 해
2022년 09월 12일 (월) 15:13:07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부천시 부흥로 315번길 49(중동 1124~14) 먹자골목에 투척된 쓰레기ⓒ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인도 한복판에 쓰레기  투척을 해도 부천시는 수수방관이다. 부천시 부흥로 315번길 49(중동 1124~14) 먹자골목에 투척된 쓰레기 이다. 이중에는 의자, 소파 등 배출 스티커를 부착해야 함에도  마구 버리고 있는 불법투척 상습지역이다.

추석명절 기간이라 불법쓰레기 투척 단속을 안 한 것이 아니다. 벌써 수년째인데도 부천시 신중동행정복지센터는  단속을 외면하고 있다.

이 같은 불법에 대해 누리꾼들은 SNS 페이스 북을 통해 "오나가나 쓰레기 문제","스티카 몇천 주고 부치고 종량제 봉투에 잘담아버리면 되는데 심리들이 나쁘다","양심을 버리는 사람들 쓰레기와 함께 소각장으로 보내야","불법 투척 단속을 외면하는 부천시도 문제"라며 질타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지역출신 시의원은  동네 곳곳을 돌아보면서 생활민원을 점검하는 등 로드체킹해야 한다"며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주문했다.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39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김광민 변호사 법률사무소 '사람사이'
최강욱 의원 의원직 상실에 비례 승계
이원규 시인 「물고기들의 행진」 출간
'9·18 평화 만국회의 9주년 기념
'부천핸썹' 카카오톡 통해 16종
[황인오 기고문-②]경기도 분도가 아
이하진 작가 "도박중독자의 가족으로
부천시정연구원 설립 조례 부결되자 조
이재명 체포안 가결 관련 부천 민주당
Bicof 개막식에 참석하는 니콜라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