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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는 부천영화제 초청받고 '핸썹'은 왕따
2022년 07월 08일 (금) 11:42:25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뽀로로'는 부천영화제 초청받고 '핸썹은 왕따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대한민국 아동 애니메이션의 신화’…. 2003년 태어난 '뽀로로'가 7일 개막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에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뽀로로는 영화제로부터 초청을 받았지만 부천시 대표 캐릭터 '핸썹'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부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화 관계자는 부천시가 주최하는 국제행사에 부천의 대표 브랜드 '핸썹'이 왕따 당한 것은 넌센스라고 꼬집었다.

   
▲ '뽀로로'는 부천영화제 초청받고 '핸썹은 왕따
   
▲ '뽀로로'는 부천영화제 초청받고 '핸썹은 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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