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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부천시정 교체... 민주당 12년 독주 막고, 부천 확 바꾸겠다
2022년 05월 09일 (월) 10:44:58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로 있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는 5월 8일 선거사무소(길주로 231, 크리스탈빌딩 501호)에서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시장후보로서의 출정을 알림과 동시에 6.1 지방선거에서의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 방역지침 해제에 따라 1,000여 명의 지지자와 당원, 시민들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지지세를 과시했다.

또한,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과 김경진 전 의원(윤석열 중앙선대위 총괄 공보특보단장 및 서영석 후보 공동 후원회장), 홍건표 전 부천시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석해 서영석 후보를 격려하며 힘을 보태 주었을뿐 아니라, 임종상 공동후원회장, 이음재 국민의힘 부천시(갑) 당협위원장, 최환식 국민의힘 부천시(병) 당협위원장 특히, 경선 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서영석 전 국민의힘 부천시(을) 당협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국민의힘이 명실상부한 원팀의 대형을 갖췄다는 평가다.

   
▲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와 김경진 전 국회의원이 승리의 브이를 그리고 있다

서영석 후보는 ”이번 6.1지방선거는 지난 대선의 연장선으로 지선승리야 말로 진정한 정권교체의 완성“이라며, ”산뜻한 봄바람이 부는 5월, 윤석열 당선인과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국민의힘이 하나 되어 부천에도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또, 서 후보는 ”이념은 진실을 이길 수 없고 신념이 사실을 가릴 수 없다“며, ”지난 ”12년 민주당 집권으로 무너진 부천을 살리고, 자랑스러운 부천을 후손들에게 물려줘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화답하듯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 역시, ”지난 12년간 민주당의 적폐가 부천 곳곳에 찌들어 있다“며,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부천이 바뀌느냐 이대로 주저앉느냐가 결정 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김경진 전 의원 역시, ”수년간 봐온 서 후보는 항상 시민 앞에 진실되고, 내실있는 후보“라며, ”반드시 이번 부천시장 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전·현직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외에도 이강진 전. 부천시의장, 한윤석 전. 부천시의장, 박노설 전. 부천시부의장 및 경기도의원 후보인 원종태·황인직·문석기·이상윤·황계호·전용한·허태래·박영호 후보와 함께 부천시의원 출마자인 최초은·곽내경·안효식·박두례·김미자·방춘하·김건·이병국·장성철·송원기·정주열·정창곤·이상열·최옥순·윤병권·이준영·이학환·노근호·구점자·이필구 (예비)후보가 전원 참석했고, 부천시 지역사회 단체장 및 임원진과 지역 원로들께서 참석하는 등 국민의힘 부천시 선거전에서의 전열을 정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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