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6.29 수 12:24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정치/행정
       
"김환석 의원 살려내고, 부천병은 공천학살 각성하라"
국민의힘 부천병 원로당원, 공천불만 릴레이 1인시위
2022년 05월 05일 (목) 20:43:44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당원들이 일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국민의힘 부천병위원회가 '제8회 전국지방선거' 출마자 공천관련 잡음이 끊이지 않고 이어 나오고 있다.

특히 재선에 도전하는 부천시 사선거구(소사본동)에서 공천 배제된 김환석 시의원이 재심을 신청한 가운데 지구당 원로 및 핵심당원들이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김미숙 전 시의원을 비롯한 원로 당원들이 릴레이 1인시위에 이어 재심청구 서명운동을 펴고 있다.

   
▲ 공천 경선도 못해보고 컷오프된 김환석 의원 ⓒ부천타임즈

원로를 비롯한 핵심당원들은 "부천병 출신 시의원 중 가장 활발하고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펴고 있는 김 의원을 경선기회조차 박탈하고 컷오프 시킨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면서 이 같은 결과를 최환식 당협위원장에게 돌리면서 "당원 위에 군림하려는 당협위원장 때문에 20년 이상을 당을 위해 헌신해오던 원로 당원들이 등을 돌리고 있다"고 맹비난 했다.

이들은 "김환석 의원을 공천배제하고 사선거구에 살지도 않은 모 후보를 가번 단독공천을 준 것은 특혜 중 특혜이며 김 의원에게는 공정과 평등의 상식에도 어울리지 않은  '공천학살'이다"라고 주장했다.

바선거구(대산동)에 재심신청을 한 남미경 의원도 경선을 요청했다. 남미녁 의원은 " 김환석의원에게  '나'라도 주어야 한다, 나는(남미경) 안 해도 된다"며 시장후보와 유관자에게 의견을 피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사 단톡방에서 피켓들기, 서명운동도 자발적으로 시작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당원들은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야할 국민의힘 부천병에서 전과3범 도의원을 공천했다"면서 "이번 공천으로 국민의힘 부천병은 6.1 지방선거에서 패배할 경우 모든 책임은 위원장이 져야할 것 "이라고  주장했다.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12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기총,제8회 지방선거 당선인 축하예
단비처럼 반가운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
부천시의회 의장 최성운, 부의장 안효
[생생포토] 제9대 부천시의원 당선인
부천시의회 부의장 국민의힘 안효식
부천시립도서관에서 신나는 여름방학 즐
제21회 복사골 국악대제전 전국국악경
제26회 BIFAN '괴담 기획개발
부천시, 재난 대비 지진옥외대피장소
부천시, 노후 건축물 실태조사로 안전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