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10.7 금 14:04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생생포토]"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2022년 04월 06일 (수) 17:32:27 윤철 기자 go_way@naver.com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부천타임즈:윤철 기자] 원미산은 봄이면  진달래가 만개해 진달래꽃 축제가 열리면  수도권에서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부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었더라" 표현은 양귀자의 단편소설 <한계령>에 나오는 구절로 "흐드러지게 피었다"라는 표현의 발원지가 바로 원미산 진달래꽃이다.  4월이면 어김없이 열리는 진달래 축제가 코로나19로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봄의 정취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는다.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개나라와 진달래꽃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꽃무리와 전망대 사람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진달래 동산 매화ⓒ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진달래 동산 앞마당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진달래 동산 중앙 언덕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산수유와 진달래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8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좌충우돌 졸속진행 '제49주년 부천시
부천시 예산지원 버스킹...다양성 부
경기도지사 표창 신미자·김승민·송순복
신석순 통장이 부천시장에게 드리는 민
부천 베트남 축구대회,군포 BAN&T
복사골예술제 축제예산 10년이 넘도록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행사 간소화로
[생생포토]인기 연예인된 조용익 부천
부천시의회 최성운 의장, 시정발전 유
조용익 부천시장,'윤석열차···풍자는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