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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특허, "자동차 앞면에도 브레이크 전등을 … "
혁신적인 발명품 탄생,LED 프런트 브레이크 라이트
2022년 03월 03일 (목) 19:23:42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이영국 대표가 특허를 받은 는 차량 전면 또는 운전석 대쉬 보드(Dash Board)에 부착해 전면이나 측면에서 다가오는 차량이나 보행자들에게 정지 의사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미국 남가주 한인 재미교포가 전세계 자동차산업 역사에 획을 긋는  획기적인  발명품을 개발 특허를 획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로스엔젤리스(LOS ANGELES)에 본사를 둔 UNITED SAFETY FRONT BRAKE LIGHT,LLC.(USFBL)의 이영국 대표(영문 John Lee)이다.

특허품은 자동차 제동 시 점등하는 <LED 프런트 브레이크 라이트>로 차량 전면 또는 운전석 대쉬 보드(Dash Board)에 부착해 전면이나 측면에서 다가오는 차량이나 보행자들에게 정지 의사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LED 프런트 브레이크 라이트 제품은 미국, 대한민국, 일본, 대만 및 수 개국에 특허를 출현하여 특허 인증을 취득하고 유럽연합과 중국은 현재 심사 중 이다.

전 세계에 135,000명이 24초에 한 명꼴로 자동차 접촉사고 또는 인사 사고로 귀중한 생명을 앗아가고 있다, 운전미숙, 운전 중 전화통화 또는 음주운전으로 횡단보도 신호등을 보지 못해 수많은 인사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일반도로 또는 고속도로에서 차선 변경 시 다른 차량이 주행을 할 것인지 서행을 할 것인지 의사소통을 하여 사고를 줄이고자 하는 것이 이 대표의 목적이고 간절한 바람이라고 말한다.

   
로 차량 전면 또는 운전석 대쉬 보드(Dash Board)에 부착해 전면이나 측면에서 다가오는 차량이나 보행자들에게 정지 의사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이영국 대표는 "수년 전 한국 방문 시 횡단보도에서 차가 신호를 무시하고 보행자를 치는 인사 사고를 목격한 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면서 고안을 하게 되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 2018년부터 특허를 출원하여 지금까지 주요 국가 에서 특허증을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이 대표에 따르면 "시제품을 차에 부착하고 시험 주행을 다니다 미국 경찰 단속에 걸려 부착물 규정 위반으로 2021년 8월 California Superior Court 법정에 서기도 했다, 하지만 판사가 발명품 의도와 설명을 듣더니 수차례 '혁신적인 발명품' 이라고 감탄을 하며 무죄 판결을 내렸다"일화를 밝혔다.  

"일부 자동차업계와 보험회사 등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이 대표는 “달려오는 차량이 주행을 할지 정지를 하려하는지 운전자나 보행자 또는 상대 차량 운전자와 의사소통이 되어 이에 대응을 할 수 있어 인사 사고 또는 차량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량 전면 브레이크 등을 의무화 또는 법제화 되 는 것이 꿈"이라고 덧붙였다.

기존 차량 또는 신형 차에 부착 할 수 있는 5가지 모델로 고안된 특허품 FRONT BRAKE LIGHT 는 한국 지사 윤재현 부사장(Vice President) 이 2022년 중반기에는 양산을 위해  Y-Tech 에서 기구 설계는 이미 제작되어 경기도 인천광역시 나눔전자에서 금형 제작 그리고 부천 소재  아이케이 에서 조립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지사는 서울특별시 신촌 은하빌딩 5층에 자리하고 있다. 

이영국 대표는 "이 발명품의 장착으로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와 운전자는 진행하는 차량의 정지, 또는 진행여부를 판단할 수 있어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시대에도 꼭 필요한 기능이며 종종 논란이 되는 차량 급발진 사고 여부도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교통법에 오른쪽 턴(Turn)을 하려고 할 때 무조건 정지를 해야 하는 법이 개정이 되어 감시카메라에 차량이 주행을 했는지 정지를 했는지 명백히 가릴 수도 있다.

이 대표는 가능한 한 한국자동차 생산업체(현대,기아)에 특허를 함께 개발하기를 기대한다고 덧 붙였다.

45년 전에 미국으로 가족과 함께 이민을 와 Rockwell International (미 방위산업)에서 감사원으로 근무한 바 있는 이 대표  아들은 현재 캘리포니아 카운티 지방 검사(California County District Attorney)로 재직하고 있고, 딸은 의료계(Medical Field)에서 재직하고 있는 다복한 가정에 가장이며 현 Los Angeles East Inland 한인체육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영국 대표는 "한국에서 관심 있는 총판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면서  "궁금한 점은 전화 또는 e-mail 로 문의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처:미국 본사 전화 626-290-9884, 이메일 yonggyi@gmail.com
한국 지사 전화 010-8773-8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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