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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부천시장 출마하는 한병환 전 청와대 행정관
시장실을 시청사 1층으로, 시청 공무원 익명 게시판 부활
2022년 02월 09일 (수) 12:05:01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2022년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천시장 출마을 예정하고 있는▲더불어민주당 한병환(57세:성균관대졸)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김명원(67:서울대졸) 경기도의회건설교통위원장),▲국민의힘 서영석(64세:연대행정대학원졸) 부천정당협위원장,▲더불어민주당 조용익(56세:성균관대 법학과졸) 법무법인 카이로스 대표 변호사, 등 4명의 서면인터뷰를 게재합니다.
 
국민의힘 부천을 서영석 당협위원장 관계자는 "중앙당 방침에 의거해서 대선 전까지는 일체의 지방선거와 관련된 의견은 유보한다"고 밝혀 게재하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 한병환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한병환(韓秉煥·57)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1995년 31세의 나이로 부천시의회 최연소 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내리 3선의원(2,3,4대)과 부천시 옴브즈만을 역임으며 2018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2년 6개월간 문재인 정부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실에서 일했다. 
 
한병환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인터뷰
 
질문1-부천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한병환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님의 출마의 변을 듣고 싶습니다.
 
"수도권 규제와 상대적으로 좁은 면적으로 양적 성장이 한계에 달한 도시 부천에 질적 전환이 일어나도록 내실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겠습니다.잠만 자는 주거공간이 아니라 삶을 누리는 도시, 이야기가 있는 도시,첨단 산업과의 조화를 통해 삶의 만족도가 높은 스마트·문화도시로 완성,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을 고려한 주거·교통혁신,소상공인이 행복한 모델도시,주민이 체감하는 '시민이 주인으로서 주인 역할하는 도시'등 이러한 부천을 만들기 위해 출마합니다."
 
질문2-부천시장이 되신다면 제일 먼저 추진하고 싶은 공약 5개를 말씀해 주세요.
 
"▲시장실을 시청사 1층으로, 시청 공무원 익명 게시판 부활 (불통의 벽 허물기의 상징)▲시민-시장 무제한 소통·토론회 개최(동별)▲광역동 문제점 해결을 위한 기획팀 구성▲대형 개발사업 시민 이익 최우선 고려 추진(상동영상단지 등)▲자영업 생존성장 모델도시 구축 기획팀 발족 등  최선을 다해 협치 하겠습니다.시민과의 소통은 업무 추진의 기본 동력입니다.시 업무 대부분은 의회의 협조와 동의가 필요 합니다.시장은 소속 공무원들의 인사권자이면서 함께 하는 동료입니다."
 
질문3-한병환 님  인생에 있어서 가장 감격스럽다거나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일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1987년 12월, 약간의 옷가지만을 챙겨 부천에 와서 35년 째 살고 있는 일입니다.87년 민주 대항쟁으로 전두환 군부독재가 이제 막을 내렸다고 생각했지만, 대통령 직선제 개헌 직후 노태우 씨의 당선이 결정된 날이었습니다. 부천에 와서 노동운동, 시민운동, 시의원, 부천시 옴부즈만, 그리고 최근 청와대 근무까지 공적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삶을 계속 이어왔습니다. 청년시절 정의감과 패기를 잃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해온 지난 35년 세월이었습니다. 제 인생의 절반 이상을 부천에 바친 출발점, 1987년 12월을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질문4-현재는 출마 예정이신데 자신이 타 후보보다 본선 경쟁력에서 앞서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주장하십니까?
 
"공공의 이익을 위해 헌신했고 시민과 소통하며 공적 삶을 살아왔습니다. 일선 실무부터 정책기획과 집행경험 등 충분한 행정경험을 쌓은 점입니다.▲학생운동, 노동운동, 시민운동을 경험한 개혁성▲부천시의원 3선 의회 경력 및 옴브즈만으로 시민들과 소통▲ 2년 6개월의 청와대 행정·정책기획 경험▲자영업, 소상공인 정책전문가로서 전통적 민주당 지지층을 넘어 중도층을 견인할 능력▲앙정부의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정치 역량 등입니다."
 
질문5-여·야 모든 후보들이 부천시의 재정자립도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십시오.
 
"재정자립도는 재정자주도와 함께 지방자치 분권 실현의 기초입니다. 안타깝게도 부천은 전국 시 평균 재정자립도 평균보다 낮으며, 최근 격차가 더 커졌습니다.▲재정자립도를 높이려면 지방세 수입을 늘려야 하고,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각 지자체에서는 단체장이 직접 나서서 필사적으로 기업유치에 집중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부천시의 경우 '투자유치 조직'도 없는 상태입니다. 서울과 인천 사이에 위치한 지리적 요인과 경제구조 특성으로 자영업 소상공인이 증가하였으나, 도시의 정체성도 애매하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위한 청사진이 어떤 것인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라도 우수한 기업 유치를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시청 조직에 ‘투자유치 조직’을 만들고 부천상공회의소, 부천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의 역할을 확대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업 기능이 획기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플랜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부천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산업은 무엇인가?', '좋은 기업을 어떻게 유치할 것인가?','관내 기업의 성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그리고 '장기적인 부천의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산업육성 계획' 등 실천적 방안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가 민선 8기 시정을 제가 맡게 된다면 이러한 플랜을 하나하나 추진하여 임기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둠으로써 변화되는 부천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이 8:2 정도로 편중된 구조적인 문제점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단기적으로 특별교부세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제도개선과 중앙정부를 상대로 한 사항은 부천의 국회의원 네 분과 긴밀히 소통함은 물론 제가 보유한 인맥도 총동원하여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6-부천의 경제에 도움이 되는 기업들이 부천을 떠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떠날 수 없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밝혀주십시오
 
"부천은 과거 대한민국 경제 도약의 핵심 거점인 '서울-부천-인천'을 잇는 경인공업지대의 중심이었습니다. 그러나 산업구조가 고도화되고 재편되는 과정에서 대기업과 우량 중견기업이 타지역으로 떠났고, 그 자리에는 영세한 중소기업들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부천경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업들이 떠난 이유는 지가상승, 수도권 규제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행정 영역에서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부천은 굴지의 대기업이 자리 잡고 산업적으로 활성화된 타 지자체에 비해 결코 불리한 여건이 아닙니다. 오히려 유리한 점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잇점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일 부천시 차원에서 산업변화의 트렌드와 기업의 생리를 이해하고, 그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했더라면 지금과는 많이 다른 상황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업은 유기체와 같은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 환경과 관련된 모든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신속하게 대응합니다. 보여주기식 행정이나 표면적인 홍보만으로는 그들의 필요를 충족하거나 붙들어 둘 수 없습니다.기업의 속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효율적인 기업지원이 가능하게 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면서 기업이 떠날 이유가 없어질 것입니다."
 
"대장동 일대, 상동영상문화단지 등을 부천 미래 먹거리 산업육성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상 부천의 마지막 남아 있는 부천을 위한 산업의 젓줄이 될 공간입니다. 이곳을 중심으로 기업을 유치할 중장기적 개발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두 곳에 아파트 중심의 사업이 계획되고 있는 점은 매우 심각합니다."
 
 
질문7-부천이 어떤 산업을 유치해야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산업을 유치하느냐 보다 먼저 산업육성의 원칙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부천의 산업유치 원칙은 4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첫째는 부천지역의 경제발전에 직접적인 기여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부천의 5대 전략산업(금형, 조명, 로봇, 패키징, 세라믹)과 관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이고,셋째는 기존에 형성된 문화도시 이미지를 명실상부한 부천의 자랑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관련 산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넷째는 향후 부천 발전의 이정표가 될 대규모 개발사업(대장동, 종합운동장, 상동문화산업단지 등)의 성공적인 추진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
 
전략적으로 부천에 유치해볼 만한 산업은 일단 환경 위해 요인이 없어야 하고, 성장성이 크면서 거시적인 산업트렌드 변화에 부합하는 업종이 좋을 것입니다.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향후 부천에 유치해야 할 산업은 ①기후위기 관련 에너지 대전환 트렌드에 부합하는 '수소산업'② 4차 산업과 연관된 '소재, 부품 산업' 및 '메카트로닉스 관련 업종'③ 향후 성장성이 크고 부천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산업’④ 기존 부천의 5대 전략산업 유관 업종 등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과 산행에 함께한 한병환
 
질문8-지금은 '4차산업혁명시대'입니다. 4차산업시대와 부천과 융합할 수 있는 아이템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4차 산업혁명은 빅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로봇공학, 무인운송 등의 기술혁신이 가져올 산업 영역 등의 여러 변화와 파급을 뜻합니다. 이전의 산업혁명이 가져온 변화보다도 훨씬 더 우리의 미래를 바꿀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지털 세상과 현실이 결합되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활동이 이루어지는 메타버스(metaverse)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부천은 금형, 조명, 로봇, 패키징, 세라믹 산업을 5대 특화산업으로 선정하고 적극 지원해 왔습니다. 4차 산업 기술과 5대 특화산업이 어떻게 융합할 것인지를 추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5대 특화사업 중, 로봇과 패키징 산업은 그 자체가 4차산업 기술이며 그 기술의 영향을 받아 금형, 조명, 세라믹 산업이 발전해 나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반도체 패키징은 고성능 기기들이 많은 데이터를 한 번에 송수신할 수 있는 전기적 경로를 형성한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일명 하늘을 나는 택시, 드론 택시라 부르는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 모빌리티)를 5대 특화산업과 연계해 시범사업으로 유치하는 것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질문9-부천은 정부(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생활문화예술도시입니다. 부천시가 문화예술적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이 있다면 한병환 님의 생각을 말씀해 주십시오.
 
'그동안 부천은 문화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처럼 이제 지역에 더 강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
 
"먼저 문화예술이 일상 생활에 녹아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트밸리 사업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등학생 1인 1예술 특기 교육 전면실시- 국제행사, 지역 축제 등이 지역 상권과 상생하며 골목 축제로 이어지도록 기획·지원, 국제행사로서 영화제는 자체로는 성공과 안착을 했으나 지역화의 숙제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행사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줄어들고 있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상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배려와 기획이 필요합니다.온라인 만화의 활성화로 부천이 누렸던 집약적 잇점이 많이 사라진 상황입니다. 과거의 영광에 머무르지 않으려면 일대 혁신과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
 
"부천 필의 국내외적 명망에 더해 기초단체 최초로 클래식 전용홀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클래식 애호가들은 물론 부천시민들과 늘 호흡하며 사랑받을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 확보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야 합니다.
 
- 정통 클래식 애호가 만족도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한류 문화콘텐츠(K팝 등)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 클래식의 외연 확장을 통한 시민참여 제고,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TF 구성 및 국제컨퍼런스 개최- 문화예술 각 분야의 '학계-업계-시민-전문가'가 참여하는 가칭 '문화도시 부천 르네상스' TF 구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국제컨퍼런스' 개최를 통한 문화예술 진흥방안 도출 등 입니다."
 
질문10-부천에는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 등 3개 국제축제가 있는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만 관주도형식의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국제문화축제의 공정성과 평등을 위해 영화제 후원금을 ‘3대국제축제 후원금’으로 전환하여 고르게 배분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후보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모두 의미 있는 축제들로 안정적 개최와 성장을 위한 충분히 검토해 볼 가치가 있는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야별 후원회가 먼저 자발적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그리고 후원금 모집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앞서 만화, 에니메이션 분야에서 부천의 문화예술 진작에 상징성이 있는 국제적 행사가 지역예술인·시민들과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것이 우선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단순히 '후원금'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정부 지원이나 수익사업 등 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주도의 후원금 모집대상을 확대하는 문제는 이러한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당 기관 및 직간접적인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11-부천시 광역소각장 설치계획과 관련하여 시민사회단체에서 반발이 큽니다. 후보님의 광역소각장 설치에 관한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신도시 개발 문제까지 뒤섞여 더 복잡해지는 느낌입니다. 참고로 이재명 후보는 대장신도시 인근 자원순환센터와 굴포하수처리장 이전이 필요하며 관계 기관과 협의, 이전과 현대화가 원만히 추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현재까지 논의는 부천시민들에게 일방 희생을 강요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원론적으로는 인접 지자체와 주고받기식 상생 모델과 오염원 발생지 처리 원칙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라는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부천시민의 이해와 주장, 이를 대변하는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들과 숙의하며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질문 12-부천시가 실시하고 있는 광역동이 일부 시장 후보들이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한병환 님의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기존 행정동 폐지에 따른 유무형의 고통을 충분히 이해 공감합니다.다만, 과거로 되돌리기에는 신청사 부지확보와 건립비용 등 대안을 마련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전면 폐지를 포함해서 현재 광역동의 외형적 비대화, 내용적 빈곤을 해소할 방안을 찾기 위한 '광역동 문제점 해결을 위한 기획팀'을 취임과 동시에 구성하겠습니다.
 
질문 13-끝으로 한병환 님께서 하고 싶은 말씀을 추가해 주십시오.
 
"부천시 행정의 주인은 부천시민입니다.많은 분들께서 시장의 불통을 지적합니다. 일선 현장 공무원들과의 소통은 물론 시민들과의 일상적 소통 통로가 막혀 있습니다.시민의 소리를 듣지 않고, 설사 듣더라도 실행과 변화가 없는 가짜 소통을 해결하겠습니다. 시민들이 행정에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관철할 수 있는, 직접 참여하는 행정으로 부천의 재도약을 이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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