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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국회의원 형제, 한병환 전 청와대 행정관 극찬
"한병환은 제 아우인 서영석 국회의원과 둘도 없는 친구"
김경협·서영석 국회의원은 한병환과 성균관대 동문
2022년 02월 01일 (화) 09:30:4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시 정선거구 서영석 국회의원과  전남 광주광역시 서구청장 서대석은 형제이다. 이 두 분의 정치인은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지방선거 부천시장 출마를 준비하는 한병환 청와대 전 선임행정관과 각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자영업 비서관실에서 근무했던  환병환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나를 위해 부천페이, 한병환 지역화폐로 경제를 읽다」 책을 펴내고 출판기념회를  2월 10일 부천시민회관 지하1층 소공연장에서 개최하는 것과 관련하여 서영석·서대석 형제의 축하 멘트가 눈에 뛴다.

   
▲ 서영석 국회의원-한병환 전 청와대 행정관-서대석 광주서구청장

서대석 광주서구청장은 "한병환과의 인연은  18년 전의 일이다.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고 청와대에서 일할 때 광주에서 올라간 나는 삼청동 숙소에서 살았는데 그 때 제가 쓰던 그 방을 훗날 문재인 대통령을 모시면서 한병환이 다시금 쓰게 됐다"며 인연을 밝혔다. 

그러면서 서대석 청장은 "한병환은 제 아우인 서영석 국회의원과 둘도 없는 친구이다.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다는 정치세계에서 줄곧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제가 지켜본 서영석과 한병환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따지지 않은 동지이자 진짜 친구이다"라고 극찬했다.

서영석 부천정 국회의원은 "오랜 친구이자 정치적 동지인 한병환은 희로애락을 가감 없이 표현하면서도 무한한 긍정 에너지와 선한 심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30대에 부천시의회에서 같은 시의원으로 만났다, 한병환은 누구보다도 왕성하게 부천발전을 위한 정책들을 제안했고 시민을 위한 시정감시에 더없이 투철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청와대를 나와 분주히 움직이던 그가 출간한 한권의 책은 한국경제의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고민이 저변에 깔린 들이다. 부천지역 경제활성화 골목상권의 부흥 방안은 무엇인가를 더 세심히 살리려는 그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출간한 책을 적극 추천했다.

김경협 국회의원은  "청년 한병환과 저는 성균관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부천에서 노동운동을 함께 했다"고 밝히면서 "부천노동법률사무소 상담소장과 부천세금도둑사건 시민대책위 간사를 거쳐 부천시 3선 시의원으로 부천시민 옴부즈맨으로 부천을 감시하는 등 부천시 발전에 헌신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성장기를 뺀 나머지 세월 모두를 부천과함께 동고동락해온 한병환의 꿈이 궁금한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고 추천했다.

서울 중량갑 서영교 국회의원은 자신이 이화여대 다닐 때 한병환은 성균관대를 다녔다고 회상했다.

서영교 의원은 "1987년 24세의 우리가 전두한 독재를 이겼다. 뚝심 있고 바른 청년 한병환은 2020년 청와대 재직시절 지역사람 상품권 15조원을 만들어 소상공인을 살리자고 제안한데 이어 올해 30조원을 발행하기로 했다면서 일도 잘하고 글도 잘 쓰는 한병환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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