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9.30 금 17:45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부천시,코로나19 장기화에도 전년대비 주민세 11.7억원 초과 징수
2022년 01월 28일 (금) 10:50:57 이광민 기자 bobos7842@naver.com

 

[부천타임즈:이광민 기자]  부천시가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에 따른 인식 부족을 개선하고자 납세자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2021년 한해동안 전년대비 11.7억원이 증가한 194.7억원의 주민세를 징수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2021년 코로나19 장기화와 법령 개정에 따른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목표액 대비 26억원을 초과 징수해 세입증대에 기여했다. 

2021년에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 내용은 사업주가 7월에 납부하던 재산분과 8월에 납부하던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이 사업소분으로 통합되고 납부기한도 8월로 통일되었다. 

사업소분의 납부세액은 구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의 세액에 해당하는 기본세액(62,500원~250,000원)에 구 주민세 재산분의 세액에 해당하는 연면적에 대한 세액(330㎡ 초과 시 ㎡당 250원)을 합산한 금액이다.   

이에 따라 법령 개정사항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납부 편의를 위한 납세고지서 발송 및 신고 상담 창구 운영으로 징수율 향상에 전력을 기울인 바 있다. 

시는 올해에도 과세체계 개편에 따른 인식 부족을 개선하고자 개정사항에 대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납세자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고, 사업소분 신고납부 대상자에게 사전안내문을 직접 발송하기로 했다.

또한, 새롭게 납세의무가 성립될 가능성 있는 주민세(종업원분) 면세점 이하 사업장에 대하여도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납세의무 이해 부족으로 신고 누락되지 않고 자발적인 납세의무 이행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우종선 세정과장은 “개정전 세법의 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더욱 보강하기 위하여 시기별·유형별 맞춤형 홍보와 현장중심의 부과자료 정비를 통한 누락세원 발굴 등 세원관리 강화에 더욱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광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39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시주민자치회,부천시민체육대회 참가
[생생포토]부천시공원네트워크페스티벌
부천시소리낭송회,'제15회 청마 유치
신철 부천영화제 집행위원장 "영화제와
부천 원미초, 수원시장기양궁 남
부천시, 광역동 페지 일반동 전환 민
부천상의,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 4천3
부천교육지원청, 초등 블렌디드 독서토
‘제14회 부천기업한마당’ 성황리에
부천에서, 8개 팀이 참여하는 베트남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