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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 '귀멸의 칼날' 피규어 샀어요"
2021년 10월 26일 (화) 08:52:48 윤철 기자 go_way@naver.com
   
 관람객이 귀멸의 칼날 피규어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부천타임즈:윤철 기자] 25일(월) 오후 5시  CGV부천1관에서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 공식 상영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 관람객이 귀멸의 칼날 피규어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귀멸의 칼날'은 아시아필름어워즈 최고흥행 아시아영화상 수상을 비롯하여 일본아카데미상 애니메이션 작품상, 음악상, 화제상(작품부문)을 수상했다.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오니의 습격으로 가족이 죽고 남겨진 주인공은 그 습격에서 살아남았지만 오니로 변해버린 여동생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죽인 오니에 복수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달리는 무한열차에서 승객들이 하나 둘 흔적 없이 사라지자 숨어있는 식인 혈귀의 존재를 직감하는 ‘렌고쿠’. 귀살대 ‘탄지로’ 일행과 최강 검사 염주 ‘렌고쿠’는 어둠 속을 달리는 무한열차에서 모두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예측불가능한 능력을 가진 혈귀와 목숨을 건 혈전을 시작하는데

   
▲ 귀멸의 칼날 입장권
   
▲ 귀멸의 칼날을 관람하기 위해 줄을선 관객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귀멸의 칼날 시리즈 포스터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관람객이 자신이 구매한 입장권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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