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3.5 금 12:18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올해 설날 트렌드는 식품, 온라인 선물, 세뱃돈 송금, 집콕 전망
세뱃돈을 현금 대신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토스, 삼성페이 등으로
2021년 02월 02일 (화) 08:42:53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올해 설날 트렌드는 식품, 온라인 선물, 세뱃돈 송금, 집콕 전망/사진 뉴스와이어 제공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는 올해 설날 트렌드는 식품, 온라인 선물, 세뱃돈 송금, 집콕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설날 연휴에 동남아 여행을 떠난 사람들이 유난히 많아 인천공항이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올해 설 풍속도를 크게 뒤바꾸어 놓았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이번 설 명절에는 2명 중 1명이 귀향을 포기하고 집콕을 선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모님에게 선물을 보내고, 연휴 기간 자신을 위한 소비와 시간을 즐기는 풍속도가 확산할 전망입니다.

원티드가 직장인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해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감염증으로 직장인 중 45%는 가족 간 명절 선물을 비대면으로 주고받겠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이는 용돈 계좌이체(24.6%), 온라인 직접 배송(18.5%) 기프티콘(1.9%)을 합친 수치입니다. 이어서 직접 만나서 드린다가 41.8%, 주고받지 않는다가 13.2%를 차지했습니다.

세뱃돈을 현금 대신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토스, 삼성페이, 페이코, SSG페이, 티머니 등 모바일 간편결제 방법으로 송금하는 것도 유행으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닐슨코리아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시즌 대형 마트와 슈퍼마켓에서 판매된 식품 선물 세트는 전체 판매액의 86.5%를 차지했는데, 올해 설 역시 먹거리를 예전보다 많이 선물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정부가 김영란법에 따른 올해 설날의 농축수산물 선물 허용가액을 현행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하기로 하면서, 설을 앞두고 슈퍼와 온라인 쇼핑몰에 고가 식품 선물세트가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집콕'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IPTV, 넷플릭스, 웨이브,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과 집 가꾸기입니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비좁은 집안을 치우고 불필요한 것을 버려 넓게 쓰려는 사람들, 봄을 기다리며 화초를 가꾸는 것이 트렌드가 될 전망입니다.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8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FC 홈개막전 "시민은 돈 내고.
들불처럼 번지는 OB맥주 제품 불매
부천시가 조성한 '미세먼지저감녹지'
부천시민모임,미얀마 군사 쿠테타 규탄
부천FC 홈 개막전, 대전에 1대2
대장신도시 관련 부천시도 공직자 땅투
한국예총-민예총,예술문화계 지원 추경
경기도, 임산부에게 48만원 상당 친
제21회 BIAF 학생만화∙
[카드뉴스] '3월의 독립운동가' 이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