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1.16 토 19:13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스포츠/연예
       
부천FC, 2021시즌 주장 조수철, 부주장 박태홍·박준희 임명
2021년 01월 13일 (수) 14:51:40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부천FC, 2021시즌 주장 조수철, 부주장 박태홍·박준희 임명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FC1995'가 2021시즌 주장에 조수철, 부주장에 박태홍과 박준희를 임명했다.

주장 조수철은 2017년 부천으로 이적하며 팀의 중원을 책임졌다. 군 복귀 후 2019시즌 부천의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했으며 지난 시즌에도 리그 한 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자리매김 했다. 팀이 필요할 때 마다 득점을 성공시키며 중원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그리고 조수철은 그의 프로생활 첫 주장직에 임명되어 2021시즌 부천을 이끌게 된다.

조수철은 "감독님께서 믿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선수들과 어린 선수들이 많다. 팀의 고참이기는 하지만 먼저 다가가며 즐거운 팀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 동료 선수들을 다독이고 서로 칭찬하며 선수단이 끈끈한 모습을 갖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 해 부주장은 이전과는 다르게 두 명의 부주장인 박태홍과 박준희가 임명됐다. 두 선수 모두 많은 프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수단을 보다 더 똘똘 뭉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주장 박태홍은 "훈련장에서는 열심히 축구에 집중하면서도 훈련 후에는 선수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동네 형 같은 친근함으로 어린선수에게 다가가면서 활기찬 선수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주장 박준희는 "이번에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합류하였고 모두 다 실력도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선수들이 축구에 집중하면서도 우리 목표에 맞게 팀 조직력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주장을 서포트 하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부천FC1995 이영민 감독은 "주장, 부주장을 임명하면서 경기장 안팎으로 밝은 선수단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 고참 선수들의 경험과 지혜를 많은 선수들과 공유를 하기를 바라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시즌을 맞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1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정의당, 부천시의회 퇴직공무원단체 지
"2020으뜸시의원에 선정됐습니다"
[이종섶의 詩사전망대-2] '황제팽귄
이재명,전직 대통령 사면 반대...차
행안부·국민권익위 '2020 민원서비
'모바일 신분증'시대 첫 관문 '모바
전통주 온라인 교육 "설날 차례주는
부천시, 상수도 요금 이중 납부자 문
대통령 신년사 전문 "회복·포용·도약
장현국 의장, '제2차 경기도 재난기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