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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새해부터 '이종섶의 詩사전망대' 연재
2020년 12월 30일 (수) 10:04:20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해부터 '이종섶의 詩사전망대' 연재

지난 2년 동안 이종섶 시인이 매주 월요일 부천타임즈에 연재했던 [이종섶의 詩장바구니]가 94회 연재를 끝으로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이종섶의 詩사전망대]라는 타이틀로 독자들과 신선한 만남을 갖게 됩니다.

 이종섶 시인은 "시사성이 있는 시를 채택해서 그 시에 관해 글을 쓸 때도 역시 '시사성'을 다루게 된다"면서 "그 시가 지니고 있는 시사성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심도 있게 때로는 편안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시사라고 할 때 결국은 사람과 세상이 해당된다고 정리할 수 있다"면서 "그래서 사람과 세상 또는 사회나 국가가 공존하고 공생하는 과정에서 빚어지는 이야기를 다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종섶(시인,평론가)은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2008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수주문학상, 시흥문학상, 민들레예술문학상, 낙동강세계평화문학대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수선공 K씨의 구두학 구술'>,<물결무늬 손뼈 화석>,<바람의 구문론>이 있다. '목일신아동문학상' 운영위원, 부천타임즈 <이종섶의 詩장바구니> 연재에 이어 ,<이종섶의 詩사전망대>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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