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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파리올림픽 비보이 금메달 부천에서 나온다
비보이 메카 부천, 파리올림픽 비보이 정식 종목 채택 환영
2020년 12월 15일 (화) 11:13:57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부천세계비보이대회ⓒ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시가 12월 8일(한국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온라인 이사회에서 브레이킹을 정식종목으로 채택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비보잉이나 브레이크 댄스로 불리는 브레이킹은 비보이가 일대일로 춤을 춰 승패를 겨루는 댄스 종목이다. 브레이킹은 2018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치러진 유스올림픽의 성공적인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2024년 파리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포함된다. 이 유스올림픽은 부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부천시 문화 홍보대사인 진조크루가 대표단을 이끌고 참가하여 동메달을 수상해 의미가 크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2012년부터 비보이 메카도시를 표방하며 각종 프로그램과 국내·국제대회를 추진해왔다. 2014년 부천전국비보이대회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는 전 세계 비보이의 큰 사랑을 받는 국내 유일의 세계대회인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가 매년 열린다. 세계 최초 5대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며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진조크루와 함께 이뤄낸 성과다. 

   
▲ 진조크루 김헌준 단장 ⓒ부천타임즈

특히, 부천시와 진조크루는 제5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는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주관단체인 진조크루와 협력하며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개최해 전 세계 비보이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에 큰 역할을 한 진조크루 김헌준 단장은 "브레이킹 종목 정식종목 채택은 이미 예상했던 일"이라며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브레이킹 종목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은 그간 부천시와 진조크루가 함께 노력하여 거둔 성과"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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