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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Buy Nothing Day)
2020년 11월 26일 (목) 09:41:26 곽주영 기자 jjooyanolja@naver.com
   
▲ 카드뉴스 디자인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부천타임즈:곽주영 기자]

11월 마지막 주는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Buy Nothing Day)」 주간이다.  "사회의 과소비 문제를 다루는 날"로서 1992년 9월 멕시코에서 처음 조직되었다.1997년, 이 행사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이후 금요일로 변경되었으며, 또한 미국에서 10개의 가장 바쁜 쇼핑 날들 중에 하나인 블랙 프라이데이라 불렸다. 북아메리카 외부와 이스라엘에서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은 다음 토요일에 열린다. 에드버스터스는 한때 CNN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요 TV 네트워크에서 거부당한 광고였다.곧 운동들은 미국, 영국, 이스라엘, 오스트리아, 독일, 뉴질랜드, 일본, 네덜란드, 프랑스, 그리고 노르웨이에서 출현하기 시작했다. 참가국은 현재 65개가 넘는다

   
▲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대전충남녹색연합은 26일을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로정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녹색연합은 "26일은 우리의 과소비가 지구를 파괴하고 다음 세대가 사용할자원을 낭비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는 날"이라며 "소비와 환경을 생각하고무분별하고 반환경적인 과소비 문화를 줄이기 위해 일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물건을 사지 않는 이 운동에 함께 해달라"고 부탁했다.

녹색연합은 7가지 녹색소비생활 실천 지침으로 ▲과대 포장 제품 불매 ▲일회용품불매 ▲환경마크, 에너지 절약마크 확인하기 ▲과소비 충동구매 금지 ▲오래된물건 사랑하기 ▲재활용용품 사용하기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를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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