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19 월 17:27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카드뉴스] 훈민정음은 자주·애민·실용
2020년 10월 09일 (금) 12:42:06 곽주영 기자 jjooyanolja@naver.com
   
▲ 카드뉴스 디자인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부천타임즈:곽주영 기자] 한글은 1443년(세종 25) 음력 12월에 28자가 창제되어 1446년(세종 28) 음력 9월에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반포되었다. 현재의 한글은 그중 4글자가 소멸되어 24자가 쓰이고 있다.

창제 동기는 〈훈민정음〉 서문에 나타난 자주, 애민 실용이다. 자음을 어금닛소리·혓소리·입술소리·잇소리·목소리의 5가지로 나누고 발음기관의 모양을 본떠 만들고 그 세기에 따라 획을 더했다. 모음은 천지인의 세 가지(·, ㅡ, ㅣ)를 기본으로 이를 조합하여 모음 <ㅗ, ㅏ, ㅜ, ㅓ>를 만들었다. 〈훈민정음〉에는 이외 글자들의 운용 원리도 담겨있다.

한글은 정음, 언문, 반절 등으로 불렸으나 19세기 말에 국문이라 불리게 되었고 1910년대부터 한글이라 했다.

어느 한 시기에 창제되어 일시에 반포·사용되고, 이후 약 600년 가까이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문자는 세계에서 오직 한글밖에 없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유네스코 기록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 ⓒ부천타임즈

 

     관련기사
· [카드뉴스]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
곽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7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FC1995, '㈜서안메밀집'과
'자리걷이'는 죽은 사람의 넋이 저승
출발~부천시 교통약자 친환경 전기버스
[신간]2021 트렌드 예측서 총정리
[카드뉴스]10월 15일은 '체육의
부천예총 '문화의 날' 맞이하여 '찾
권정선 도의원, 도내 공공보육 강화
전동킥보드 불법 개조 처벌한다
배구 김연경, 제58회 대한민국체육상
부천시, '우리동네 미술' 작가팀 선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