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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혜 의원,영상문화단지 원점에서 재논의 해야
역곡 미니신도시는 청년과 신혼부부 비중 50% 이상 원칙 분명해야
2020년 08월 07일 (금) 07:37:46 곽주영 기자 jjooyanolja@naver.com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부천시의회 유투브 동영상을 통해 방송되고 있는 '2020 행정사무감사'에 임한 시의원들의 지적사항과 지역현안 인터뷰 영상이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전반기 도시교통위원회 박명혜 의원의 인터뷰를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박명혜 의원은 후반기 재정문화위원회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가선거구:부천동(원미1동, 역곡1·2동, 춘의동, 도당동)

   
▲ 카드뉴스디자인 ⓒ부천타임즈 곽주영
   
▲ 카드뉴스 디자인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 카드뉴스디자인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Q:이번 행정사감사에서 집중했던 점은?
A:영상문화단지 개발이 미래의 전망이 있는 사업인가 고민했다. 인구 과밀이나 주택과다에 문제점, 타지역과 부천의 경쟁력, 부천시민들의 의견수렴 등 이런 고민들을 구체적으로 문제 제기하고 재검토를 요청했다.

A:공공재의 중요성이 굉장히 많이 느껴졌다. 올 상반기 코로나19의 유일한 탈출구로 자연을 접하면서 극복하는 것을 목도했다. 상동영상문화단지가 불필요한 논쟁을 하거나 혹은 불완전한 사업으로 미래세대에게 짐을 주는 것보다 영상문화단지 개발에 대해서 각성 혹은 원점에서 재논의 하는 것을 해야 하는 게 아닌가 라는 문제제기를 집행부에 던졌다.

A:역곡 미니 신도시는 청년과 신혼부부 비중을 50% 이상 두겠다는 원칙이 분명했고,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녹지를 훼손하지 않고 유지한다는 두 가지 조건이 있었다. 인구절벽이 되고 있는 원도심 지역에 굉장히 좋은 흐름일 거라 생각한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교통량이 너무 많아져서 원도임 지역의 교통이 악화되는 상황을 우려해 교통  문제를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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