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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 리부트: 母校'의 이명 감독· 배우 김서형·김현수
2020년 07월 11일 (토) 08:12:43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제24회 BIFAN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의 출연진들 무대인사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의 이명 감독과 배우 김서형·김현수가 9일 저녁 CGV소풍에서 열린 '개막작 상영회' 무대인사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명 감독은 씨네2000의 <미술관 옆 동물원> <거북이 달린다> <비밀은 없다> 등 다수의 영화를 기획했다.

   
▲ 제24회 BIFAN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의 배우 김서형(왼쪽부터), 이명 감독, 배우 김현수가 9일 저녁 CGV소풍에서 열린 제24회 BIFAN ‘개막작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이명 감독은 "늦깎이 신인 감독"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1년 전 오늘 <여고괴담 리부트: 모교>의 첫 촬영을 시작했는데 1년 후 같은 날 BIFAN 개막작으로 첫선을 보이게 된 게 꿈만 같고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한 주인공을 맡은 배우 김서형은 "촬영 당시 연기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BIFAN 개막작으로 관객분들에게 첫인사를 드려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여고생으로 출연한 김현수는 "많은 관객분들과 폭넓은 공감을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 제24회 BIFAN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의 이명 감독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제24회 BIFAN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의 배우 김서형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제24회 BIFAN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의 배우 김현수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제24회 BIFAN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의 출연진 무대인사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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