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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위안부 비극을 돈과 권력으로 맞바꾼 정의연 파탄記
2020년 05월 27일 (수) 18:33:02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디자인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기자] 나연준 '제3의길' 편집위원은 신동아 6월호 기고문을 통해 "정의연은 타인이 겪은 비극을 자의적 서사로 가공·독점해 상징자본을 만들고, 이를 다시 자신의 부과 권력으로 환전했던 것이다. 그렇게 조직을 살찌울 때 위안부 당사자는 어떠했나. 소녀상이 목도리와 우비를 둘렀을 때 살아있는 위안부는 온수매트 한 장이 없었다"면서 윤미향 당선자를 에둘러 통열하게 비판했다.

   
▲ 디자인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위안부의 '기억'을 무기로 싸워왔던 정의연이 이제 그 '기억'을 부정했다. 어제까지 '투사'로 대접하던 이용수를 오늘은 기억이 가물가물한 '노친네'로 취급한 것이다. 운동의 자기 부정이자, 일관성에 대한 거부다. 운동의 기본 토대를 스스로 뿌리 뽑았다. 이런 단체가 무슨 운동을 지속한단 말인가."

   
▲ 디자인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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