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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찌빠' 신문수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최고의 신문"
2020년 02월 09일 (일) 09:33:24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부천타임즈 창간 16주년 축하만평 ⓒ신문수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명랑만화의 산 증인 '로봇찌빠' 의 신문수 작가가 부천타임즈 창간 16주년을 맞이하여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최고의 신문"이라며 축하만평을 보내왔습니다.

1964년 <카이젤상사>로 데뷔한 신문수 작가는 70~80년대  <소년중앙>, <어깨동무>, <새소년>, <보물섬> 등 대표적인 어린이잡지에  <로봇찌빠>, <도깨비감투>,<원시소년 똘비> 작품을 연재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습니다.

<도깨비 감투>, <로봇 찌빠> 등은 한국 만화 대표작품으로 꼽히며, 특히 <도깨비감투>는 2003년 만화시리즈 우표에 선정되기도 했다. 1996년에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출판상, 2001년에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에는 한국만화가협회 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

지난 2017년 2월에는 절판된 우리만화의 명작을 복간하는 프로젝트인   <도깨비감투(한국만화걸작선 23)>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로봇찌빠의 신문수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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