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29 수 11:54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정치/행정
       
김만수 출판기념회, 문재인정부 실세 국회의원 총집결
인맥 좋은 김만수, 창의적인 리더십 김만수...도시의 재발견
2020년 01월 08일 (수) 23:07:1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김만수의 도시의 재발견 출판기념회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김만수 전 부천시장이 집필한 8년간의 시정 기록 <도시의 재발견> 출판기념회는 책보다 내빈들의 축사가 더 재미진 행사로 축하객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노무현정부부터 문재인정부까지 청와대 출신 국회의원과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김만수 전 시장의 정계 인맥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김만수 전 부천시장이 8일(수) 오정아트홀에서 8년간의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도시의 재발견> 출판기념회를 천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과 김대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하여 김만수 전 부천시장의 결혼식 주례를 맡았던 김우식 전 연세대 총장, 원혜영(부천오정), 설훈(부천원미을),김상희(부천소사)의원,김경협(부천원미갑), 송영길(인천계양을), 홍영표(인천부평을),전해철(안산상록갑),윤후덕(경기파주갑),황희(서울양천갑), 강병원(서울은평을) 유동수(인천계양갑),김태년(성남수정),백원우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만수 예비후보 후원회장 이기명,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 송영길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태년,홍영표,전해철,강병원,윤후덕,유동수,백원우 의원 등이 축사를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지역 인사로는 사단법인 따르릉목일신문화사업회 양재수 이사장,목민정 상임이사,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 강동구 전 부천시의회 의장,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경기도의원 염종현,이진연,김명원, 권정선, 부천시의원 김성용, 이소영, 권유경, 최성운, 송혜숙, 김주삼, 박순희, 박정산, 홍진아, 정재현,부천시호남향우회 총연합회 나득수 회장, 김대성 고문, 손삼옥 고문,부천노총 박종현 의장, 부천시충청향우회 강인동 회장, 김정기 고문, 최동선 고문,부천시배드민턴연합회 송병진 회장, 중동순복음교회 김경문 목사, 참사랑교회 이호성 목사, 성은교회 허원배 목사,대한노인회 오정지부 사무국장, 자연보호부천시협의회 김진호 회장,부천시여성단체협의회 최복순 회장,김용익 전 부천시 행정국장,전용한 전 부천시보건소장, 이춘구 전 부천시여성청소년재단 이사장, 송재용 소사구청장,민주당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 왼쪽부터 김상희 국회의원-원혜영 국회의원-설훈 국회의원-김만수 예비후보-김경협 국회의원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창의적 아이디어가 많은 지도자가 필요 한 때

김만수 전 부천시장의 결혼식 주례를 맡았던 김우식 전 연세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제가 연세대 학생처장할 때 김만수 전 시장이 총학생회 부회장 시절 인연을 맺었는데, 내가 청와대 비서실장 때 김만수 전 시장을 또 만나고, 2008년 창의 리더십 아카데미를 열고 아카데미 과정에서 공부를 하는 등 깊은 인연을 맺었다"며 "김만수 전 시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인데 앞으로는 김만수처럼  창의적인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장은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주며, 숲도 보고 나무도 보는 지도자가 미래의 참 지도자"라며 "부천에서 아이디어가 풍부한 김만수 전 시장이 꿈을 펼 수 있도록 힘을 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만수 예비후보가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야

홍영표(인천부평을) 의원은 "부평이 부천에 대해 항상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우선 집값이 부천이 부평보다 비싸다. 왜 그럴까 생각해 봤더니 부천에서 훌륭한 시장을 잘 뽑아 부평과 부천이 길하나 차이인데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김만수 전 시장이 8년 동안 부천의 도시가치를 엄청나게 높였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경험(시의원, 청와대 대변인, 부천시장 등)을 가지고 일을 해본 사람이 국회에 들어와야 일을 잘한다.김만수 전 시장이 부천, 경기도, 대한민국의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이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도시의 재발견이 아닌 김만수의 재발견 돼야

송영길(인천계양을) 의원은 "김만수 전 시장은 대학교 후배이기도 하다. 8년 동안의 시정활동을 바탕으로 책을 잘 만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도시의 재발견이 아니라 김만수의 재발견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만수 전 시장은 일할 줄 아는 실력의 소유자

김태년(성남수정구) 의원은 "맑은 마음의 소유자며 시정 8년 동안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 김만수 전 시장은 일을 할 줄 아는 실력의 소유자 이다. 곧 21대 국회가 열리는데, 김만수로 인해 정치적으로나 정책적으로나 어마어마하게  보강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응원했다.

스스로 낮추고 내려놓을 줄 아는 김만수

전해철 (안산상록갑)의원은 "참여정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시면서 김만수 후보와 함께 일했다. 경기도 지사 선거에 출마했을 때 김만수 후보가 지방분권, 도시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해줘 감동을 받아 놀랐는데 더 놀란 것은 지방선거 전에 시장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해 놀랐다. 능력도 있고, 스스로 낮추고 내려놓을 줄 아는 김만수 전 시장이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응원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늘 저와 함께 일할 파트너를 찾았다

유동수(인천계양갑) 의원은 "김만수 전 시장을 소상공인 문제 때문에 처음 만났는데 너무 너무 인간적인 사람이었다. 김만수 후보는 인간적인 원혜영 의원하고 너무 닮은 분이다. 사실 오는 인천계양구 민원 해결하러 왔다. 지하철 원종-홍대 지하철이 완공돼야 원종부터 청라까지 지하철을 연결하게 된다. 그래서 빨리 원종-홍대 지하철 완공시켜달라고 왔다. 또 하나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해야 하는데 원혜영 의원이 제게 계속 심부를 시켰다. 그래서 제가 같이 일한 파트너를 만났다. 바로 도시의 재발견을 쓴 김만수다. 그런데 책제목을 바꿔야 한다.만수의 재발견으로...여러분 제 말대로 해 주실 거죠"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인맥 좋은 김만수

윤후덕(경기파주갑) 의원은 "한 때 김만수 전 시장이 선거에 떨어지고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내가 대학 선배인데 격려도 한고 술도 많이 샀다. 어려움이 많았던 사람이 큰일을 한다. 부천시장 8년 했으면 이만한 일꾼은 없다. 중앙무대에서는 일만 잘해선 안 된다. 인맥이 있어야 한다.김 전시장은 참여정부 때 청와대 대변인으로 있었는데 대변인하면 전국의 쎈 사람들 다 모인다. 김만수 전 시장이 청와대 있을 때 쌓은 인맥이 지금 장관,차관 하고 있다. 국회의원도 정부 부처 요소요소에 인맥이 없으면 허당이다.인물좋고 인맥 좋은 김만수가 더 큰 꿈을 펼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당부했다.

내가 후원회장을 하면 당선 안되는 사람이 없다

김만수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기명 후원회장은 "김만수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이 출마할 때 같이 선거운동을 한 동지이다. 노무현 대통령 후보 후원회장을 맡아 대통령에 당선시켰고,문재인 대통령 언론 멘토단 고문이다 원혜영 국회의원 후원회장을 맡아 당선시켰다. 김만수가 부천시장에 출마했을 때  후원회장을 했다. 내가 후원회장을  하면 당선 안되는 사람이 없다" 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 김만수 예비후보가 장덕천 부천시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도시의 재발견'은 완성도 높은 책

장덕천 부천시장은 "책을 읽어보니 저를 위한 책같습니다. (김만수 후보가) 지난  8년동안 부천에서 시장을 하면서 시행했던 정책과 사업들을 잘 정리해 완성도 높은 책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창의적인 김만수 전 시장님의 앞길이 잘 열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정권역에는 큰 예식장, 영화관, 대형 뷔페식당 하나 없는 발전이 미진한 지역입니다. 앞으로 대장동 신도시,오정동 군부대 이전 개발을 중심으로 많은 발전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만수무강으로 쌓은 덕으로 승승장구 하시길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은 "김만수 후보는 오정구에서 시의원을 2선에 부천시장 2선 등 부천시민의 만수무강을 빌면서 덕을 쌓은 분입니다. 앞으로 그 덕으로 승승장구 할 것을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 원혜영 국회의원이 김만수 시장 손을 잡고 격려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 기자

김만수 후보와 함께 더 멋진 문화도시 부천을...

원혜영 국회의원은 "새해에 새로운 부천의 희망을 만들기 위한 김만수 전 시장의 출판기념회를 부천시민 모두와 함께 축하드리고 새로운 꿈을 같이 꾸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가 시장 재임 시절 부천국재판타스틱영화제,부천국제만화축제,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으로 내세울만한 문화사업을 많이 했는데 부천이 한 단계 성장·발전한 것은 김만수 전 시장이 문화도시를 완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문화도시 부천을 김만수 시장과 만들어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더 멋진 부천을 만드는데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만수 전 시장은 원혜영 의원 보좌관에 이어 부천시의회 1대,2대 시의원을 지낸 원혜영 최측근이다.

'도시의 재발견'은 부천시민의 필독서

설훈 국회의원은 "(선거 앞두고 출판기념회용으로) 후보들이 시간이 없는 관계로 책을 막 만들어 내는데 김만수 전 시장 책을 보면 아주 제대로 만들었다. 지금까지 출판기념회 책 중에서 제일 잘 만든 책이다. 책 내용을 보니 부천시민들이 한권씩 다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 부천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도시인지 한 눈에 알 수 있게 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천시장에서 이제는 중앙정치로

김상희 국회의원은 "이기명 후원회장,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 고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했던 분들입니다. 저도 노무현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참여정부시절 청와대 식구들 함께 해서 감개무량 합니다.지난 8년 김만수 전 시장이 부천의 많은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이 좋은 기운이 대한민국 중앙정치로 향할 것 같습니다"라며 덕담을 전했다.

김만수 전 부천시장은 "이 책에서 제시된 내용이 왕도(王道)일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여러 핸디캡을 안고 있는 지방도시들이 자치분권 시대에 어떻게 창의적인 경쟁력을 키워갈 수 있는지에 대한 실마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 책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도시가 균형을 이루고 모두가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김만수 예비후보가 자신의 저서 도시의 재발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도시의 재발견>은 김만수 전 부천시장이 재임한 8년 동안 진행된 각종 사업을 총망라한 기록이다. 2010년부터 진행한 사업 중 44개를 엄선해 이에 대한 김만수 전 부천시장의 생각과 비전을 담았다. 특히, '문화특별시 부천'이라는 슬로건답게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문화 활동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책에서는 ‘보편적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학교에서 모든 청소년에게 하나의 예술활동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내용을 담는 등 부천이 문화도시로서 위치를 공고히 한 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 왼쪽부터 홍진아 의원-김성용 의원-김만수 예비후보-이진연 도의원-정재현 의원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만수 시장과 부인 현은희 여사,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만수 부천시장이 부천노청 박종현 의원을 비롯한 노동계 인사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만수 부천시장이 부천시 여성단체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만수 예비후보가 사단법인 목일신 문화사업회 양재수 이사장,목민정 상임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5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이기명 후원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축사를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설훈·김상희·김경협 현역의원 예
[생생포토]한국당, 이미지 전력가 허
민주당 인재영입 13호 이수진 전 판
[이종섶의 詩장바구니-46] '흔들리
[생생포토]민주당, '태호엄마' 이소
민주당 원종건, 미투 논란일자 자격
박재동 화백 "28청춘 부천타임즈 축
이낙연 전 국무총리, 서울종로 출마
손학규 대표에게 꽃다발 받는 안철수
부천시,재산세 징수율 98.7% 납세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