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3.31 화 11:03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여성/교육
       
경기도교육청, 10일~21일 2020 경기꿈의학교 공모
7일 부천·의정부, 9일 성남·수원에서 공모 설명회
2020년 01월 03일 (금) 11:01:38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경기꿈의 학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0일부터 21일까지 2020 경기꿈의학교를 공모한다.

경기꿈의학교는 학교 안팎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참여·기획·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다함께 꿈의학교 3가지 유형의 꿈의학교가 있다.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는 경기도 초ㆍ중ㆍ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는 개인과 비영리단체, 다함께 꿈의학교는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산하기관과 출연기관 등이 응모 자격을 갖는다.

특히 다함께 꿈의학교는 기존의 마중물 꿈의학교가 폐지되고 올해 신설된 유형으로 수련원이나 문화의 집 등 지역 인프라 활용을 위해 기관과 교육지원청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공모는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http://village.goe.go.kr)에서 참여할 수 있고, 선정 결과는 3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2020년에는 2,100개 꿈의학교를 선정할 방침이며 선정된 꿈의학교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도교육청은 공모에 앞서 4차례 공모 설명회도 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설명회 전에 온라인(http://naver.me/GQwrBikw)으로 신청하면 된다. 설명회는 7일 오전 10시 의정부 신한대학교와 오후 3시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9일 오전 10시 성남 한솔고등학교와 오후 3시 수원 경기대학교에서 열린다.

경기도교육청 한관흠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경기꿈의학교는 2년마다 학생들의 꿈조사를 바탕으로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함께 학생 성장을 돕는 꿈의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꿈의학교는 2015년 209곳을 시작으로 2016년 463곳, 2017년 851곳, 2018년 1140곳, 2019년 1908교로 점차 확대 운영됐다.

   
▲ 자료사진:사단법인 따르릉목일신문화사업회가 진행한 2019 경기도꿈의학교 쇼미더 목일신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19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장덕천 부천시장, 경기도 기본소득에
경기도의원"장덕천 시장의 경솔한 언급
장덕천 부천시장,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부천시민도 받는
설훈 국회의원,재난기본소득 반대한 장
미래통합당 '부천시을' 서영석 후보
[생생포토] '코로나19'피해 소상공
심상정 대표 "재난소득 전국민 100
[이종섶의 詩장바구니-55]오랜만의
5선도전'부천을'설훈 후보, 4.15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