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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찌빠가 전하는 경자년 새해 인사
2019년 12월 30일 (월) 09:15:25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신문수 작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명랑만화의 산 증인 '로봇찌빠', '도깨비 감투' 의 신문수 작가가  2020 경자년 새해 맞이하여 부천타임즈 독자여러분에게 축하만평을 보내왔습니다.

부천시명예시민이신 신문수 작가는  한국 만화계의 멘토로서 활약해오고 있으며, 2014년에는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했습니다.

1964년 <카이젤상사>로 데뷔한 신문수 작가는 70~80년대  <소년중앙>, <어깨동무>, <새소년>, <보물섬> 등 대표적인 어린이잡지에  <로봇찌빠>, <도깨비감투>,<원시소년 똘비> 작품을 연재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습니다.

   
▲ 신문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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