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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영재영입 2호, 27살 희망청년 원종건
2019년 12월 29일 (일) 19:18:12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인재영입 2호 원종건 씨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이해찬 대표, 윤호중 사무총장,김병관 의원 등과 함께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인재영입 2호 원종건 씨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이해찬 대표, 윤호중 사무총장,김병관 의원 등과 함께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사회적 약자의 아픔을 봉사로 이겨낸 27살 희망청년 원종건씨가 21대 총선을 앞두고 '인재영입 1호'로 입당한 최혜영 교수에 이은 두 번째 '청년 영입인재다.

   
▲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인재영입 2호 원종건 씨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부천타임즈

 원종건 씨는 사회의 도움으로 기적처럼 시력을 회복한 어머니가 "종건아 넌 엄마가 널 키운지 알았지, 세상이 널 키웠다. 세상에 효도해라"고 했다며 "우리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정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원종건 씨는 초등학교 재학 당시 2005년 MBC방송프로그램 느낌표 '눈을 떠요'에 각막 기증으로 눈을 뜬 어머니와 함께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원종건씨는 어머니와 함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생활할 만큼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해 폐지를 주워 마련한 돈을 복지시설에 기부했고 벙어리장갑 호칭 개선 캠페인(엄지장갑)과 청각장애인-수어통역사 연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기획했다.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21대 총선 인재영입 2호인 원종건 씨에게 더불어민주당 당헌 당규집과 당원교과서를 전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21대 총선 인재영입 2호인 원종건 씨에게 파란색 목도리를 전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인재영입 2호 원종건 씨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이해찬 대표, 윤호중 사무총장,김병관 의원 등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천타임즈
   
▲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인재영입 2호 원종건 씨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이해찬 대표, 윤호중 사무총장,김병관 의원 등과 함께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부천타임즈
   
▲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인재영입 2호 원종건 씨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이해찬 대표, 윤호중 사무총장,김병관 의원 등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천타임즈
   
▲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인재영입 2호 원종건 씨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이해찬 대표, 윤호중 사무총장,김병관 의원 등과 함께 하트를 그려 보이고 있다 ⓒ부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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