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1.25 월 07:45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문화/예술
       
신문수 작가와 로봇찌빠의 메리크리스마스
2019년 12월 20일 (금) 13:03:43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신문수 작가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명랑만화의 산 증인 '로봇찌빠', '도깨비 감투' 의 신문수 작가가  성탄을 맞이하여 부천타임즈 독자여러분에게 축하만평을 보내왔습니다.

부천시명예시민이신 신문수 작가는  한국 만화계의 멘토로서 활약해오고 있으며, 2014년에는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했습니다.

1964년 <카이젤상사>로 데뷔한 신문수 작가는 70~80년대  <소년중앙>, <어깨동무>, <새소년>, <보물섬> 등 대표적인 어린이잡지에  <로봇찌빠>, <도깨비감투>,<원시소년 똘비> 작품을 연재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습니다.

   
▲ 신문수 작가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143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문화원- 부천예총,전통 문화예술
이재명,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도
문체부,집으로 찾아가는 '집콕여행꾸러
행안부,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민원서식
[카드뉴스] 김신조와 124군부대의
신학년 초등돌봄 서비스,「정부24」에
문재인 대통령,'윤석열은 문재인정부의
[카드뉴스] 대한(大寒)...눈꽃 안
행안부,"홍보의 神을 찾습니다"
문재인, 외교부 장관 정의용,벤처기업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