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3.3 일 17:34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A모 부장 감봉1개월 징계 받아
2019년 12월 11일 (수) 16:05:34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전경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직장 내 후배인 공익제보자의 신원을 공개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A모 부장이 감봉 1개월 징계처분을 받았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A모 부장은 지난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전임 원장이 중국 위해시 출장 시 향응 접대를 받았다는 내부 비리를 공익차원에서 고발한 B모 직원에 대해 신분을 보호해야 할 입장이었다.

그러나 A모 부장은 B모 제보자의 신원을 보호하기는커녕  공익제보자 신분을 직원들에게 누설 하자 부천시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A모 부장에 대해  징계를 요청했다.

10일(화) 오후 5시 열린 인사위원회에서 위원들은 A모부장에 대해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이에 앞서  부천시는 지난해 특정감사를 통해 A모 부장을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최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기소유예'는 기소권을 지닌 검사가 범죄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피의자의 연령이나 성향, 정황 등을 참작하여 공소를 제기하지 않는 처분'이 바로 기소유예이다.

     관련기사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A모 팀장 이대 석사학위 논문 취소당해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70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시 선거구 축소로 국회의원 4명에
민주당 부천시 3개선거구 공천심사결과
[기자수첩] 설훈 의원은 배기선 前의
설훈 국회의원, 민주당 탈당 선언
심보경 화가의 안중근·유관순·홍범도
[생생포토] 부천예총 12대 고형재
부천시, 부천시민회관 노후시설 보수공
부천세종병원 윤자경 과장, '심장병
김광민 도의원, '산업안전보건증진에
"소유 넘어 공유로"… 상생 경제 실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