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14 토 17:24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스포츠/연예
       
남자 럭비 사상 첫 올림픽 진출에 부천북고 출신이 3명
2019년 11월 30일 (토) 13:00:41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한국 럭비 사상 첫 올림픽 진출/대한럭비협회 제공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한국 남자 7인조 럭비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2020 일본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룬 가운데 대표 선수단에는 부천북고등학교 출신 양영훈 코치 김진혁(대한럭비협회)선수, 장성민(포스코건설)선수가 주전으로 뛰고 있어 화제다.

서천오(국군체육부대) 감독과 부천북고출신 양영훈 코치가  이끄는 대표팀은 24일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지역예선 결승에서 홍콩에 12-7 역전승을 거둬 1923년 럭비가 국내에 도입된 이후 무려 96년만에 올림픽에 출전하는 쾌거를 이룬 것.

   
▲ 부천종합운동장에 부천출신 럭비대표선수를 축ㅎ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부천타임즈

1987년 4월에 창단한 북고등학교 럭비부는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처럼  방황하던 문제 학생들이 럭비를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강력한 훈련을 통해  전국 최고의 럭비명문학교로 등극해 고려대 등 명문대로 진학하여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등 대한민국 럭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5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A모 부장 감봉1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모니 '제
[기자수첩]만화영상진흥원 이용철 팀장
[이종섶의 詩장바구니-39] '층간소
불출마 원혜영 의원 "제2의 인생 시
부천시의회, 부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겨울한파 녹인 여월2단지 커뮤니티봉
[생생포토]목로서각 '人과 나무' 정
비타민 아저씨 서영석, 21대 오정구
부천시, '오정 시민의강' 조성사업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