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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 부천FC 안양과 1대1 무승부로 플레이오프 좌절
2019년 11월 24일 (일) 10:06:1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후반 32분 안태현의 동점골이 안양 골문으로 빨려들어가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23일(토) 오후 3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준플레이오프'에서 부천FC는 안양FC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해 안양에게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내줬다.

   
▲ 후반 32분 안태현의 동점골이 안양 골문으로 빨려들어가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전반 10분  안양FC 팔라시오스에게 선제골을 내준 부천FC는 후반 32분 안태현의 골로 동점을 만들고 막판까지 총공세를 펼쳤지만 역전골을 터뜨리지 못해  4위 부천은 패하지 않았음에도 규정으로 인해 3위 안양에게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내줬다.

   
▲ 장덕천 부천시장-최대호 안양시장, 추혜선 정의당 국회의원이 경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송선호 감독은 "선수들이 올 1년 동안 8위에서 4위까지 올라가는 기적도 만들어냈고, 준 플레이오프에서 1대 1로 비겼지만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고 이야기하면서 "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말했다.

   
▲ 장덕천 부천시장이 부천FC선수단을 향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정재현, 홍진아 부천시의원을 비롯한 서포터즈들이 현수막을 앞세우고 부천FC를 응원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후반 32분 안태현의 동점골을 터뜨리자 열광하는 서포터즈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후반 32분 안태현의 동점골을 터뜨리자 열광하는 서포터즈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FC 말론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FC 김한솔(32번)과 안양FC 김상원(13번)이 볼을 다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FC장현수(17번)와 안양FC김영도(18번)가 볼을 다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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