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9 화 17:54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부천대장 디자인 공모전 '대장: 間, 사이를 잇다' 최우수상
총 10팀 수상, 부천대장 사업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2019년 11월 01일 (금) 16:18:16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대학생 도시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들 단체 사진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도시공사는 1일 부천종합운동장 내 나눔의방에서 「제3기 신도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대학생 도시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학생 도시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은 대장 공공주택지구 특화 방안을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신도시 개발을 위해 청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진행됐다.

특화방안, 공간계획,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을 심사한 결과, 총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은 사람과 자연, 산업, 에너지, 주거를 연계해 총 네 가지 컨셉으로 대장신도시 공공주택지구의 특화방안을 제시한 구한민-장현서(연세대)의 출품작 <대장: 間, 사이를 잇다>가선정됐다. 

우수상(부천도시공사 사장상)은 지윤태-김희훈(인하대)의 <대장 FLOWCITY>와 이종평(홍익대)의 <네 개의 공원 축, 세 가지 도시원칙>이며, 장려상(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 3팀, 입선 4팀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총 10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지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부천도시공사 채용 지원 시 채용 가산점이 주어진다.

당선작은 부천시청 로비, 부천종합운동장 로비, 오정 어울마당 등에 전시할 예정이며,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정리한 작품집이 발간될 예정이다.

김동호 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부천시의 미래에 대한 대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인 할 수 있었다."며 "참신한 제안들을 제3기 신도시 부천대장 공공주택 지구 사업에 반영해 주거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5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 다니엘병원 공사 중 옹벽무너져
유니클로 "10만장 쏘는데 이래도 불
윤건영 청와대 상황실장, 부천 원미을
피감기관의 몰상식한 갑질인가(?) 부
[이종섶의 詩장바구니-36] "이름
부천여고는 넌지엠오 콩류 공급 확인
청소년 고민, 샌프란시스코 해법은 달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 위원장
조각가 김창섭 개인전,인사동 인사아트
[생생포토] 김용진 전 기재부2차관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